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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웹출고시간2022.01.13 17:03:01
  • 최종수정2022.01.13 17:03:01

'더불어민주당 대한민국 대전환 20대 대통령 선거 선거대책위원회' 기후위기·탄소중립 충북위원회 출범식이 13일청주시도시재생지원센터에서 열린 가운데 참석자들이 이재명 대선 후보의 기후·환경 정책 동참과 대선 승리를 결의하는 '탄소중립 백만행동 선언' 퍼포먼스를 하고 있다.

[충북일보] '더불어민주당 대한민국 대전환 20대 대통령 선거 선거대책위원회' 기후위기·탄소중립 충북위원회 출범식이 13일 오후 청주시도시재생지원센터 공연장에서 열렸다.

이날 출범식에는 조명래 기후위기·탄소중립위원회 상임공동위원장(전 환경부 장관)과 이장섭 충북도당위원장을 비롯해 정정순 청주시상당구지역위원장, 박연수·오병용 충북상임공동위원장 등이 참석했다.

참석자들은 이날 이재명 후보의 '기후위기 에너지전환 공약' 동영상을 시청한 후 출범선언문 낭독을 통해 4기 민주정부 창출에 노력할 것을 약속했다.

이어 이재명 후보의 기후·환경 정책 동참과 대선 승리를 결의하는 '탄소중립 백만행동 선언' 퍼포먼스를 했다.

출범식 후에는 조명래 상임공동위원장이 '기후위기 탄소중립을 위한 백만인 지지와 실천'을 주제로 특강을 했다.

조명래 상임공동위원장은 "저탄소, 탈탄소, 탄소 중립에 기반하는 산업경제를 마련해 주지 않는다면 우리 미래 세대는 결코 살아갈 수 없다"며 "이번 선거에서 탄소 중립 세력을 우리가 만든다는 것은 그냥 정권을 잡는 의미만이 아니라 새로운 역사를 여는 것"이라고 강조했다. / 특별취재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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