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기사

이 기사는 0번 공유됐고 0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웹출고시간2022.01.13 16:26:41
  • 최종수정2022.01.13 16:26:41
[충북일보] 더불어민주당 대한민국대전환 20대 대선 충북선거대책위원회가 13일 "국회 윤리심사자문위원회로부터 제명 권고를 받은 국민의힘 박덕흠 의원의 자진사퇴를 다시 한 번 촉구한다"고 밝혔다.

이상식 민주당 충북선대위 공보단장은 이날 논평을 내고 "박 의원이 국회 본회의와 상임위조차 불성실한 태도로 임하며 구차하게 의원직을 유지하려는 것은 아직도 권력을 등에 업은 채 사리사욕의 길을 끝까지 가겠다는 것 아닌가 의구심이 든다"고 비난했다.

이어 "국민의힘 충북도당은 안하무인처럼 버티기와 모르쇠로 일관하고 있는 박 의원을 즉각 제명해야 할 것"이라며 "'도둑 복당'의 책임자인 국민의힘의 결자해지가 필요하다"고 촉구했다. / 특별취재팀
배너
배너
배너

랭킹 뉴스

Hot & Why & Only

실시간 댓글

배너
배너

매거진 in 충북

thumbnail 308*171

충북일보가 만난 사람들 - 김재종 옥천군수

[충북일보] 옥천군이 민선7기 기초단체장 공약이행 평가에서 2년 연속 우수, 지역 생활 만족도 조사에서 충북도 1위에 오르는 등 총 59건의 각종 평가에서 높은 평가를 받았다. 지역현안 해결을 위해 중앙부처 및 충북도 등을 동분서주하며 총 사업비 1천363억 원의 정부예산을 확보했다. 그는 군민들과 공직자 모두 한마음 한뜻으로 노력한 성과라고 평가했다. 올 한 해도 현재에 안주하지 않고, 변화하는 정부 정책에 유연하게 대응해 지속적으로 발전할 수 있는 여건을 조성한다는 방침이다. 김재종 군수로부터 민선7기 마지막 군정 운영에 대해 들었다. ◇민선7기 동안 많은 성과를 이뤘다. 어떤 각오로 군정을 펼쳤나. "새롭게 도약하고 발전하는 미래 옥천 구현에 집중했다. 지역 발전에 하나의 큰 축이 될 충청권 광역철도 옥천-대전 간 연장사업이 확정됨에 따라 옥천역 주변 등 군 관리계획을 재정비 해 변화된 도시환경에 선제적으로 대응했다. 향토전시관 노후화와 소장 유물 전시 공간부족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옥천박물관 건립 사업(310억 원)이 문화체육관광부 타당성 사전평가를 통과했다. 주변 관광자원과 어울려 하나의 명소로 자리매김 하도록 착실히 준비했다. 출렁다리, 전망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