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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웹출고시간2021.11.25 17:45:12
  • 최종수정2021.11.25 17:45:12

국민의힘 충북도당이 25일 청주시 흥덕구 복대동 도당 당사에서 여성위원회 임명장 수여식·간담회를 연 가운데 참석자들이 내년 대통령 선거와 지방선거 승리를 다짐하고 있다.

[충북일보] 국민의힘 충북도당이 25일 청주시 흥덕구 복대동 도당 당사에서 여성위원회 임명장 수여식·간담회를 열었다.

행사에는 정우택 충북도당위원장, 양금희 중앙여성위원장(대구 북구갑 국회의원), 곽노선 충북도당 여성위원장을 비롯한 여성위원회 부위원장 및 지회장, 충북도당 차세대여성위원장 및 부위원장, 지회장 등 40여 명이 참석했다.

양금희 중앙여성위원장이 주재한 이날 간담회에서 참석자들은 내년 대통령 선거와 지방선거 승리를 위해 최선의 노력을 다할 것을 결의했다.

양 위원장은 "내년 대선과 지방선거에서 승리하기 위해서는 무엇보다 국민에게 공감가는 우리 당의 정책 홍보가 필요한 만큼 여성위원회가 앞장서서 당 유튜브 공식채널 '오른소리' 및 카드뉴스 등을 통해 정책들을 전달하고 홍보해 줄 것"을 주문했다.

곽노선 도당 여성위원장은 "내년에 대선과 지선에서 많은 희망이 보인다"며 "여성위원회가 대선과 지방선거의 승리를 위한 초석이 될 것"이라고 말했다.

정우택 도당위원장은 "여성의 힘으로 정권교체의 선봉에 나서달라"며 "확실한 정권교체로 청년과 여성이 희망이 되는 나라를 만들어야 한다. '민심존중', '민생우선'인 정책을 펼치는 당을 만들어야 한다"고 강조했다. / 안혜주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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