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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웹출고시간2021.11.07 12:27:19
  • 최종수정2021.11.07 12:27:19

중소상공인과 자영업 대표 200여 명이 지난 6일 국가혁명당 허경영 후보 지지를 선언하고 있다.

[충북일보] 중소상공인, 자영업 대표 200여 명이 국가혁명당 허경영 후보 지지를 선언했다.

김관석(레스토랑 경영) 대표와 정대석(제조업), 박희열(용달업) 등 40여 명은 지난 6일 200여 명의 중소상공인과 자영업자 들을 대표해 "여야 기존 정치권은 국민의 어려움은 아랑곳하지 않고, 원칙이 무너지고 정쟁만 일삼고 있다"며 "정권과 정치교체로 국민이 행복한 대한민국을 이뤄낼 후보는 허경영"이라고 주장했다.

이들은 "18세 이상 국민에게 재난지원금 1억 원을 지급하면, 돌려막기 등으로 심각한 상태인 가계와 개인부채를 갚을 수 있고, 수입으로 생활비와 물품구입 등으로 시장이 활성화되고 경기가 살아날 수 있다"고 말했다.

그러면서 "국가혁명당의 33정책은 경제적으로 어렵고 힘든 국민들 입장에서 민생을 우선하며, 경기부양과 국민행복을 위해 가장 합리적으로 각 항목이 유기적으로 연결되어 있다"며 "특히 18세 이상의 국민에게 1인당 국민배당금을 최소 월 150만 원씩 지급하는 것이 무너져 가는 중소상공인 및 자영업자뿐 아니라, 국민에게 가장 효과적이고 시급하다"고 밝혔다.

국가혁명당 관계자는 "허 후보가 당선되면 취임 즉시, 대통령 공식 서명 1호는 '코로나 긴급생계지원금 1억 원' 지급을 위한 조치가 될 것"이라며 "1호 서명은 헌법 제 76조에 의한 '대통령 긴급 명령권, 긴급 재정·경제처분 및 명령권으로 국회의 의결은 실질적으로 필요치 않다"고 강조했다. 서울 / 김동민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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