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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웹출고시간2021.05.13 16:45:33
  • 최종수정2021.05.13 16:45:46

최고기온 29.5도를 기록하며 한여름 날씨를 보인 13일 오후 양산으로 햇빛을 가린 시민들이 청주 성안길을 걷고 있다.

ⓒ 임영은 기자
[충북일보] 13일 오후 2시 34분 기준, 청주 최고기온이 29.5로 30도까지 육박해 찜통더위를 보였다.

한편, 13일 오후 2시 44분 기준 단양군 영춘면은 최고기온이 31.3도에 육박해 충북도내에서 가장 더웠다.

13일 청주 평년값(30년 통계치)은 23.3도로 6도 올랐다.

기온이 상승한 요인에 대해 기상청 관계자는 "일사로 인한 기온 상승과 동풍이 태백산맥을 넘으면서 고온건조해져 기온이 상승하는 등 여러 복합적인 요인이 작용한 것 같다"고 설명했다.

이어 "오는 15일, 비예보가 있다. 서해상에서 동진하는 저기압의 영향으로 이번 더위는 한풀 꺾일 전망이다"고 덧붙였다.

/임영은 기자 dud7962@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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