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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웹출고시간2020.12.20 16:09:45
  • 최종수정2020.12.20 16:09:45
[충북일보] 지난 19일 찾은 청주의 한 결혼식장. 식장 내 인원은 100명 미만으로 제한됐지만 식을 올리기 전 하객들이 일시에 몰리면서 '사회적 거리두기'가 제대로 지켜지지 않았다. 이날 충북도내 코로나19 일일 확진자 수는 처음으로 세 자리 수를 기록했다. / 신민수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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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청권 광역철도망 추진 적극 지지"

[충북일보] "행정수도 완성·균형발전 위해 꼭 필요한 '충청권 광역철도망' 추진을 적극 지지한다." 대한건설협회 충북도회를 비롯한 도내 10개 건설단체로 구성된 충북건설단체연합회는 충청권 광역철도망 구축계획을 적극 지지한다고 17일 밝혔다. 충북건설단체연합회는 △대한건설협회 충북도회(회장 윤현우) △대한전문건설협회 충북도회(회장 우종찬) △대한주택건설협회 충북도회(회장 정철희) △대한기계설비건설협회 충북도회(회장 김동오) △대한건축사협회 충북도건축사회(회장 이근희) △한국전기공사협회 충북도회(회장 전주양) △한국정보통신공사협회 충북도회(회장 이상익) △한국엔지니어링협회 충북지회(회장 권영국) △대한시설물유지관리협회 충북도회(회장 정갑성) △한국소방시설협회 충북도회(회장 김학정) 등 10 단체로 구성됐다. 충북건설단체연합회 윤현우 회장은 이날 "충청권 핵심도시인 대전·세종·청주는 광역 대중교통체계가 미흡할 뿐만 아니라 청주국제공항과 국내 유일의 고속철도 분기역인 KTX오송역과의 연계성도 부족해, 성장 가능성이 무한함에도 그 잠재력을 제대로 발휘하지 못하고 있다"고 전제했다. 그러면서 "충청권 국가 핵심 SOC의 효용성을 극대화하고, 행정수도 완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