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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T&G, 26일 '레종 프렌치 폴라' 출시

'마우스 존' 통해 깔끔함 강조

  • 웹출고시간2020.08.24 16:58:11
  • 최종수정2020.08.24 16:58:11

KT&G가 ‘마우스 존’을 적용해 깔끔함을 강조한 ‘레종 프렌치 폴라(RAISON FRENCH POLA)’를 오는 26일 출시한다. 사진은 제품 정면 이미지.

ⓒ KT&G
[충북일보] KT&G는 '마우스 존(Mouth Zone)'을 적용해 깔끔함을 강조한 '레종 프렌치 폴라(RAISON FRENCH POLA)'를 26일 출시한다고 밝혔다.

'레종 프렌치 폴라'는 입냄새 저감기술이 탑재된 '마우스 존'이 필터부분에 적용됐다.

KT&G는 '마우스 존'을 통해 깔끔한 흡연감과 색다른 맛을 구현할 수 있으며, 앞서 출시된 냄새 저감 제품들과 마찬가지로 '핑거 존(Finger Zone)'이 적용돼 '흡연 후 매너'를 지킬 수 있다고 설명했다.

제품 패키지는 '레종' 브랜드의 심볼인 고양이와 프랑스 에펠탑 이미지가 사용돼 '레종 프렌치' 시리즈의 연속성이 강조됐다. 이와 함께 흰색과 푸른 색상을 입혀 생동감과 시원함이 표현됐다.

'레종 프렌치' 시리즈는 지난 2015년 '레종 프렌치 블랙'을 시작으로 '레종 프렌치 요고', '레종 프렌치 라인', '레종 프렌치 끌레오' 등이 차례로 출시되며 젊은층을 중심으로 높은 인기를 끌어오고 있다.

'레종 프렌치 폴라'에는 냄새 저감 트렌드를 반영해 'KT&G 스멜 케어 센터(Smell Care Center)'가 외부 분석기관을 통해 검증받은 냄새 저감기술이 적용됐다.

공정호 KT&G 레종브랜드부장은 "'레종 프렌치 폴라'는 '마우스 존'을 통해 한층 강화된 깔끔함과 색다른 맛을 느낄 수 있는 제품"이라며 "냄새에 민감한 소비자들에게 높은 만족감을 선사해 '레종 프렌치' 시리즈의 인기를 이어갈 것으로 기대한다"고 밝혔다.

'레종 프렌치 폴라'의 타르와 니코틴 함량은 각각 3.0㎎, 0.20㎎이다. 가격은 갑당 4천500원이다.

/ 성홍규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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