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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북도, 로컬푸드 직매장 운영실태 점검

도내 27개 로컬푸드 직매장 대상…오는 15일부터 2주간 실시

  • 웹출고시간2020.06.10 10:27:39
  • 최종수정2020.06.10 10:27:39
[충북일보] 충북도는 오는 15일부터 2주간 일선 시·군, 한국농수산식품유통공사(aT) 충북지역본부와 함께 도내 로컬푸드 직매장의 운영실태를 점검한다.

도내 로컬푸드 직매장은 지난 2013년 옥천에 처음 들어섰으며, 현재는 27개소가 운영 중이다.

이번 점검은 농림축산식품부의 '직매장 사후관리 지침'을 근거로 추진된다.

도는 운영상 위반사례와 문제점을 면밀히 파악하고 문제점을 발견할 경우 즉시 시정 조치할 계획이다.

위반사례로는 △출하자 생산정보 미표시 △원산지 미표시 △수입농산물 또는 로컬푸드가 아닌 일반농산물 진열 및 판매행위 등이다.

또한 관리책임자 면담을 통해 로컬푸드 활성화를 위한 건의사항과 애로사항을 청취할 예정이다.

/ 신민수기자 0724sms@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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