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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길형 충주시장=오후 3시30분 충북도청에서 열리는 기업체와의 투자협약식 참석.

△송기섭 진천군수 = 20일 오전 10시 20분 집무실에서 진행되는 정보통신산업진흥원 이웃돕기 백미 기탁식 행사 참석

△홍성열 증평군수 = 20일 오전 9시 30분 군청 집무실에서 열리는 장학금 기탁식 참석

△조병옥 음성군수=오전 9시 30분 음성체육관에서 열리는 14대 대한노인회 지회장 선거(임시총회) 참석.

△이차영 괴산군수=오전 8시 30분 군수 집무실에서 간부회의 주재.

△정상혁 보은군수=오전 11시 내북면 세촌리에서 열리는 '갈티~세촌간 군도확장·포장사업 준공식' 참석.

△김재종 옥천군수=오전 9시 이원면 지탄리에서 열리는 어르신 시내버스 탑승도우미 참석.

△박세복 영동군수=오전 9시 군수실에서 열리는 코로나19 대응 대책 회의 참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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옥천 유채꽃단지 10만 인파…이영호 팀장 적극행정 성공

[충북일보] 옥천 유채꽃을 보기 위해 10만 인파가 몰리면서 1석3조의 효과를 낸 성공 뒤에는 현장에서 답을 찾은 '적극행정'이 있었다. 유채꽃 개화시기인 지난 4월 11일부터 5월 10일까지 동이면 적하리 금강수변공원에 조성된 유채꽃단지를 찾은 방문객은 주말 6만390명, 평일을 합하면 10만 명이 넘는다. 코로나 걱정 속에서 이번 유채꽃 인파는 동이면 생긴 이래 처음이다. 이처럼 옥천군 관광명소화의 가능성을 보여준 유채꽃단지 조성 성공에는 당시 옥천군 동이면 부면장이었던 이영호(사진) 현 주민복지과 장애인복지팀장의 혼신을 다한 숨은 노력이 있었기에 가능했다. 문화관광과에서 지난 2019년 1월 동이면 부면장으로 자리를 옮긴 그는 8만2천500㎡(2만5천평) 규모의 유채꽃단지를 조성하기 위해 현장에서 밥을 시켜가며 1년을 매달렸다. 제주도 못지않은 도내 최고의 명소와 명품 유채꽃을 피우기 위해서였다. 애물단지 수변공원을 꽃밭으로 만들어 주민들에게 볼거리를 제공하자는 뜻에서 옥천군에서 처음 시작한 유채꽃 밭 조성은 경관사업으로 동이면에서 해보자는 제안을 한 그는 씨앗 선정서부터 파종까지 총 감독을 맡았다. 7월 서정기 면장이 새로 오면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