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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차영 괴산군수=오전 10시 군수 집무실에서 열리는 코로나19 후원금 기탁식 참석.

△조병옥 음성군수=오전 10시 음성군의회 본회의장에서 열리는 321회 임시회 개회식 참석.

△조길형 충주시장=오후 2시 중앙탑회의실에서 열리는 기업과의 투자협약식 참석.

△이상천 제천시장=오후 1시30분 시청 정책회의실에서 열리는 2020년 제1차 지방보조금심의위원회 참석.

△박세복 영동군수=오후 2시 관내 일원에서 코로나19 예방활동 현장점검 참석.

△김재종 옥천군수=오후 2시 읍·면 코로나 19 확산방지 일제방역 참석.

△홍성열 증평군수 = 27일 오전 8시 30분 군청 간부회의실에서 간부회의 주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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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15총선 릴레이 인터뷰 ⑬미래통합당 엄태영(제천·단양)

4·15총선 릴레이 인터뷰 ⑬미래통합당 엄태영(제천·단양) ◇이번 선거 어떻게 임할 것인가 "3번째 도전이다 보니 더 비장한 각오로 출마하게 됐다. 2년 전 재보궐 선거에서는 2% 차이로 낙선했지만, 유권자 45%의 선택을 받았다. 유권자 분들의 성원을 잊지 않고 지역 구석구석을 다니며 꼼꼼하게 열심히 준비했다. 제천·단양 지역은 소상공인이 많고, 단양은 관광 특화도시라서 코로나 직격탄을 맞고 있다. '분노'에 가까운 민심을 느낄 수 있었다." ◇이번 선거를 어떤 프레임으로 생각하나 "'정권심판'이다. 문재인 정권은 지난 3년간 국민의 기대에 실망을 안겨줬다. 경제, 외교, 안보, 민생, 교육 등 모든 부분에서 '철저한 폭망' 현상을 보였다. 국민들이 분노하고 있다." ◇미래통합당은 '대안'이 될 수 있나 "문재인 정부에 희망을 걸고 지지했던 국민들은 이념과 진영논리에 싸인 정권을 보며 실망을 금치 못하고 있다. 그럼에도 보수당을 지지하지 못하는 국민들이 많다. 국민들은 보수당이 '아직 기득권에 매몰돼 있다'는 생각을 견지하고 있는 것 같다. 보수대통합을 통해 미래통합당이 탄생했다. 중도와 보수를 아우르는 정당으로서 국민들에게 새 희망을 주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