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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성 식당서 남편 폭행하고 흉기까지 휘두른 30대 외국인 여성 입건

  • 웹출고시간2024.11.06 18:00:02
  • 최종수정2024.11.06 17:06:28
[충북일보] 술을 마시다 밀쳤다는 이유로 사실혼 관계인 남편을 폭행하고 흉기까지 휘두른 외국인 여성이 경찰에 붙잡혔다.

음성경찰서는 특수협박·특수재물손괴 혐의로 베트남 국적 A(31)씨를 불구속 입건해 조사하고 있다고 6일 밝혔다.

A씨는 지난 4일 새벽 0시 40분께 음성군 금왕읍 무극리의 한 식당에서 남편 B(50)씨를 폭행하고 흉기로 협박한 혐의를 받는다.

이날 B씨는 같이 술을 마시던 A씨가 "이제 그만 마시자"며 술잔을 치우자 화가 나 A씨를 밀쳤고, 이에 격분한 A씨는 B씨의 턱과 손등을 할퀴고 흉기까지 휘두른 것으로 알려졌다.

신고를 받고 출동한 경찰은 A씨를 현행범으로 체포했다.

조사 결과 A씨는 흉기를 휘두르는 과정에서 식당 앞에 설치된 에어 풍선과 B씨의 차량 트렁크까지 파손시킨 것으로 확인됐다.

경찰은 A씨를 상대로 정확한 사건 경위를 조사 중이다.

/ 임성민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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