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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웹출고시간2024.01.18 13:20:31
  • 최종수정2024.01.18 13:20:31
[충북일보] 영동군은 올해부터 노인 의료비 부담을 경감하고 건강한 노후생활을 보장하기 위해 백내장과 무릎 인공관절 수술 의료비를 지원한다고 18일 밝혔다.

지원 대상은 신청일 기준 1년 이상 군에 주민등록을 두고 있는 65세 이상으로 건강보험료 기준 중위소득 150% 이하인 사람이다.

지원 범위는 급여 부분 본인부담금에 해당하는 검사비·진료비·수술비 등이다. 다만 비급여나 지원 대상 이전에 발생한 의료비, 통원진료비 등은 제외다.

백내장은 1안(眼)당 25만 원에 최대 50만 원까지, 무릎 인공관절은 120만 원씩 최대 240만 원까지 지원한다.

신청은 반드시 수술 전에 해야 하며, 대상자는 진단서나 소견서를 군 보건소에 제출해야 한다.

지원 대상자는 수술 뒤 청구서를 제출하면 의료비를 받는다. 영동 / 김기준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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