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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웹출고시간2022.07.06 14:52:16
  • 최종수정2022.07.06 14:52:16

충북도는 충주시, 코오롱글로벌(주)과 6일 서울 JW메리어트 호텔에서 ‘청정수소 밸류체인 구축사업’ 업무협약을 했다.

[충북일보] 충북도는 충주시, 코오롱글로벌(주)과 6일 서울 JW메리어트 호텔에서 '청정수소 밸류체인 구축사업' 업무협약을 했다.

이날 협약식에는 김영환 충북지사, 조길형 충주시장, 이종배 국회의원(국민의힘·충주), 김정일 코오롱글로벌(주) 대표이사가 참석해 2030 온실가스 감축 및 2050 탄소중립 정책실현을 목표로 '청정수소 밸류체인 구축사업'의 원활한 사업추진에 상호 협력 할 것을 약속했다.

코오롱글로벌(주)은 충주 일원에 2천억 원 규모 그린수소 산업단지 조성사업 등을 추진할 계획이다.

이번 협약으로 충주시는 2천440여 명의 일자리 창출과 고용유발 효과 그리고 하루 약 1천200대의 수소차를 충전할 수 있는 청정수소가 공급되어 지역경제 활성화에 큰 효과가 있을 것으로 전망된다.

김 지사는 이 자리에서 "도의 수소경제 조기진입과 성공적인 에너지 전환을 통하여 급변하는 에너지 환경에 대응하는 것은 물론 미래 성장동력을 창출하고 세계적인 탄소중립 정책에 부응하겠다"고 말했다.

/ 김정하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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