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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웹출고시간2022.07.03 15:26:15
  • 최종수정2022.07.03 15:26:15
[충북일보] 지난 1일 오전 11시 14분께 충북 영동군 영동읍 봉현리 한 과수원에서 60대 남성 A씨가 농기계에 깔려 숨졌다.

A씨는 행인의 신고를 받고 출동한 119 구급대에 의해 인근 병원으로 옮겨졌으나 끝내 숨졌다.

경찰은 A씨가 농약살포기를 타고 농약을 치다가 약 2m 정도 도랑 아래로 추락한 것으로 보고 있다.

경찰은 정확한 사고 원인을 조사하고 있다.

/ 임영은기자 dud7962@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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