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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주 그린그래스바이오, '닥터오메가' 브랜드 런칭

소비자 건강을 책임지는

  • 웹출고시간2022.03.30 10:43:33
  • 최종수정2022.03.30 10:43:33

닥터오메가 로고.

[충북일보] 충주 주덕농공단지에 있는 농업회사법인 그린그래스바이오는 4월 1일부로 프리미엄 오메가 식품 브랜드 '닥터오메가'를 출시한다.

'닥터오메가'는 그린그래스바이오의 1:4 오메가밸런스 사료기술을 바탕으로 한우, 한돈, 블랙앵거스, 유제품, 계란, HMR을 생산하는 프리미엄 식품 브랜드다.

그린그래스바이오는 오메가식품의 소비자 인식변화 및 인지도 재고를 위해 해당 브랜드를 런칭했다.

이 업체는 이 브랜드를 통해 오메가식품 시장이 활성화돼 국민이 건강한 나라를 만드는데 목표를 두고 있다.

그린그래스바이오에서 생산하는 오메가한우, 오메가한돈은 오메가3 함유량이 높다. 오메가3와 오메가6의 함유비율이 1:4 이내로, WHO권장사항을 맞춘 프리미엄 축산물이다.

특히 지난해 진행됐던 전남드래곤즈 선수단을 대상으로 현대아산병원과 함께 진행한 임상결과에서도 오메가3 함유량이 높아져 혈관 건강이 좋아지고 심폐량이 늘어나는 등의 긍정적인 결과를 도출했다.

그린그래스바이오 관계자는 "질병치료 중심에서 질병예방 중심의 시대가 도래했다"며 "닥터오메가 브랜드가 고객 접점에서 오메가 밸런스를 맞춘 식품들을 제공해 각종 성인병, 대사성질환, 염증성질환의 완화를 돕고 질병예방과 건강유지를 목표로 소비자에게 다가가고자 한다"고 말했다.

충주 / 윤호노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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