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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암생태공원·미래지농촌테마공원 캠핑장 전면 개방

청주시, 22일부터 추가 예약 접수… 내달 1일부터 이용

  • 웹출고시간2021.11.21 15:49:23
  • 최종수정2021.11.21 15:49:23
[충북일보] 청주시가 단계적 일상회복을 위해 오는 12월 1일부터 문암생태공원·오창 미래지농촌테마공원 캠핑장을 전면 개방한다.

시는 그동안 코로나19 감염 확산 방지를 위해 문암생태공원 캠핑장 28면 중 15면을, 오창 미래지농촌테마공원 캠핑장 35면 중 17면을 제한 운영해 왔다.

추가 예약은 22일 오전 10시부터 각 캠핑장 홈페이지 예약 사이트를 통해 접수하며, 12월 1일부터 이용할 수 있다.

다만, 캠핑사이트 내 이용 인원을 문암생태공원은 최대 5명, 오창 미래지농촌테마공원은 최대 6명까지로 제한한다.

입장 시 발열 확인과 출입자 명부를 작성해야 하며, 이용자는 마스크 착용 등 개인방역 수칙을 철저히 지켜야 한다.

/ 유소라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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