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기사

이 기사는 0번 공유됐고 0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웹출고시간2021.11.16 17:15:34
  • 최종수정2021.11.16 17:15:34
[충북일보] 청주시는 오는 18일까지 가정에서 사육하는 3개월 이상 된 개를 대상으로 하반기 순회 광견병 무료 예방접종을 실시한다.

광견병은 모든 온열동물에게 감염될 수 있으며, 감염된 동물에 물릴 경우 사람에게도 발생하는 인수공통전염병이다.

광견병 예방접종은 1년에 한 번씩 해야 예방할 수 있다. 올해 접종한 반려견은 제외되며, 접종 일정에 맞춰 거주지 동 주민센터로 방문하면 된다.

자세한 일정은 청주시 홈페이지 '시정소식-새소식-고시공고'에서 확인하거나 주민센터로 문의하면 된다.

시 관계자는 "애완견은 반드시 예방접종을 받아야 하고, 접종 기간 중 반려동물과 함께 방문 시에는 목줄을 꼭 사용하고 휴지와 비닐봉지를 준비해 배설물 등을 치워야 한다"며 "접종대상이 맹견일 경우 입마개를 착용해 달라"고 당부했다.

/ 유소라기자
배너
배너
배너

랭킹 뉴스

Hot & Why & Only

실시간 댓글

배너
배너

매거진 in 충북

thumbnail 308*171

충북일보가 만난 사람들 - 서원석 한국은행 충북본부장

[충북일보] 서원석(56) 한국은행 충북본부장은 음성 출신으로 청주 세광고를 졸업하고 지난 1989년 한국은행에 입행했다. 국무총리실 파견, 금융안정국 일반은행2팀장, 지역협력실장 등 주요 요직을 두루 거치며 30여 년의 경력을 쌓았다. 국내 경제·금융관련 전문가로 정평이 난 서 본부장은 지난 2020년 7월 말 충북본부장으로 부임했다. 충북 금융계 총책임자로서의 금의환향이다. 서 본부장은 부임 당시부터 현재까지 코로나19 사태와 맞서 충북의 금융안정을 위해 고군분투하고 있다. 서 본부장을 만나 국가적 대위기 속 한국은행 충북본부의 활동에 대해 들어봤다. ◇충북 출신으로서 '한국은행 충북본부 70주년'을 맞은 소회는. "1950년에 설립된 우리나라 중앙은행인 한국은행은 충북도에 1951년 11월 1일 한국은행 청주지점을 설치했다. 한국은행 충북본부는 지난 11월 1일 개점 70주년을 맞이한 셈이다. 충북 출신으로서 고향에서 '한국은행 충북본부 70주년'을 맞이했다는 데 대해 이루 말로 표현할 수 없는 기쁨을 느낀다. 충북도와 함께 성장한 지난 70년 세월 동안 한국은행 충북본부는 도내 중소기업에 대한 금융지원은 물론 각종 조사연구를 통해 충북도정에 유용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