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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성 노지 산딸기와 블루베리 체험농장 개장

인원 제한…예약제로 운영

  • 웹출고시간2021.06.10 13:45:54
  • 최종수정2021.06.10 13:45:54

산딸기 따기 체험 행사에 참가한 아이들.

ⓒ 음성군
[충북일보] 음성에서 노지 산딸기와 블루베리를 따서 가져갈 수 있는 체험행사가 열린다.

10일 군에 따르면 음성읍 초천리 사향산 산딸기 농장과 동음리 블루베리 농장이 이달 10일과 15일 각각 개장한다.

산딸기 체험비는 1만 원, 블루베리 체험비는 2만 원으로 수확한 산딸기와 블루베리는 1㎏ 봉지에 담아갈 수 있다.

미취학아동과 70세 이상은 무료이다.

사회적 거리두기에 따라 평일 100명, 주말 300명으로 인원을 제한하고 예약제로 운영한다.

체험행사는 마스크 착용과 손 소독 등 방역수칙을 지켜가며 진행한다.

산딸기는 30초 이상 물에 담가두면 비타민C가 물에 녹아 물에 오래 담가두는 것은 좋지 않다.

산딸기와 우유, 요구르트, 꿀을 가미해 주스로 만들어 마셔도 좋다.

블루베리는 냉동으로 얼렸다 먹으면 영양소가 극대화된다.

군 관계자는 "체험행사는 가족이나 연인이 색다른 추억도 만들고 건강도 챙기기 제격"이라며 "참여자는 꼭 방역 수칙을 준수해 달라"고 말했다.

음성 / 주진석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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