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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웹출고시간2020.12.27 13:40:46
  • 최종수정2020.12.27 13:40:46

보은군 장안면 불목리 이동우 씨가 무료로 개방하고 있는 얼음썰매장에서 어린이들이 썰매를 즐기고 있다.

[충북일보] 보은군 장안면 불목리에 얼음썰매장이 무료 개장돼 눈길을 끌고 있다. 이 얼음썰매장은 이 마을 이동우(57)씨가 지난 가을 추수를 마치고 논에 물을 채워 만든 것이다.

요즘 마을아이들은 꽁꽁 얼어붙은 논에서 얼음썰매를 타며 즐거운 시간을 보내고 있다.

이씨는 "얼음썰매장에서 어린이들이 즐겁고 활기차게 노는 모습을 보니 어린 시절 동네 친구들과 옷이 젖는 줄도 모르고 하루 종일 썰매를 탄 기억이 떠오른다"며 "얼음썰매장을 무료로 개방하고 있어 썰매타기를 즐기고 싶은 어린 아이들은 언제든지 이용할 수 있다"고 말했다. 보은 / 이종억기자 eok527@daum.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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