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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립세종수목원 '사계절 전시 온실' 인기

9천800여㎡서 지중해·열대지방 식물 구경

  • 웹출고시간2020.11.24 10:18:52
  • 최종수정2020.11.24 10:18:52

국립세종수목원 '사계절 전시 온실' 중 특별전시관 모습.

ⓒ 국립세종수목원
[충북일보] 최근 날씨가 쌀쌀해지면서 국립세종수목원에 있는 '사계절 전시 온실'이 관람객들에게 인기를 끌고 있다.

24일 수목원 측에 따르면 총 면적 9천800여㎡ 규모인 온실은 △지중해관 △열대관 △특별전시관 등 3곳으로 구분된다.

지난달 17일 문을 연 국립세종수목원 내 '사계절 전시 온실(열대관)'에서 최근 립스틱나무(Bixa orellana L.) 꽃이 활짝 피어 관람객들에게 인기를 끌고 있다.

ⓒ 국립세종수목원
이 가운데 22m 높이의 전망대가 있는 지중해관에서는 케이바 물병나무·올리브나무·부겐빌레아 등 228종 1천960그루의 각종 지중해성 기후지역 식물을 구경할 수 있다.

열대관에서는 5.5m 높이의 관찰로를 따라 나무고사리·흑판수·인도보리수 등 437종 6천724그루의 열대식물들을 감상할 수 있다. 특별전시관에서는 오는 29일까지 주제 별 정원이 운영된다.

세종 / 최준호 기자

국립세종수목원 '사계절 전시 온실' 가운데 지중해관 모습.

ⓒ 국립세종수목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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