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기사

이 기사는 0번 공유됐고 0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1회 강호축 상생 충북·강원 마라톤대회

대회2일차 청주, 제천 선수단 맹활약
도계구간 인수인계 띠 전달식 가져

  • 웹출고시간2020.11.18 17:44:37
  • 최종수정2020.11.18 17:44:37
[충북일보] 1회 강호축 상생 충북·강원 마라톤대회 2일차인 18일 충북과 강원도 도계구간에서 충북도체육회, 강원도체육회, 충북도육상연맹, 강원도육상연맹 관계자들이 참석한 가운데 인수인계 띠 전달식을 가졌다.

띠 전달식에는 정효진 충북도체육회 사무처장, 양민석 강원도체육회 사무처장, 황상하 충북도육상연맹 부회장, 심재철 강원도육상연맹 수석부회장이 참석해 어깨띠를 인수인계 했다.

대회 2일차 경기에서는 청주시가 10개 소구간 중 7개 소구간에서 1위를 차지했으며, 대회 1일차에 이어 2일차에도 1위로 결승선 테이프를 끊었다.

이날 제천시는 2개 소구간에서 박요한, 최경선이 1위를 기록했지만 청주시의 2일차 대회 기록에 3분18초 늦게 결승선을 통과해 2위를 차지했다.

영동군은 6위, 음성군은 8위로 2일차 대회를 마무리 지었다.

대회 3일차는 충주시를 출발, 음성군과 증평군을 지나 충북도청에 도착하게 된다. / 김태훈기자
배너
배너
배너

랭킹 뉴스

Hot & Why & Only

실시간 댓글

배너
배너

매거진 in 충북

thumbnail 308*171

임호선·엄태영 의원, 국회 예산소위 위원 선임

[충북일보] 더불어민주당 임호선(증평·진천·음성) 의원과 국민의힘 엄태영(제천·단양) 의원이 내년도 556조 원의 정부 예산을 심의·의결하는 국회 예산결산특별위원회 예산안조정소위원회(예산소위) 위원에 선임됐다. 예산소위는 각 상임위와 예결위를 거친 정부예산안을 최종적으로 심의하는 핵심 소위로, 임 의원과 엄 의원은 충북, 충남, 대전, 세종 등 충청권에 필요한 국가예산을 확보하는 데 큰 역할을 할 것으로 기대된다. 민주당에서 충북 의원이 예산소위에 포함된 것은 4년 만이며 충북 초선의원이 예산소위에 포함된 것도 지난 2015년 이후 5년 만이다. 민주당 예결소위 위원은 정성호 위원장과 박홍근 간사를 포함한 양기대(경기), 허종식(인천), 임호선(충청), 윤준병·서동용(호남), 위성곤(제주·강원), 박재호(부산·울산·경남) 의원 등 9명이다. 또 국민의힘은 추경호 간사를 비롯해 조해진, 정찬민, 엄태영, 임이자, 박수영 의원 등 6명으로 구성됐다. 임 의원은 "임기 첫 해에 권역 예산을 책임지는 예산소위 위원까지 맡게 되어 무거운 책임감을 느낀다"며 "지역구를 넘어 충북과 충청권의 내년 사업 예산을 꼼꼼하게 살펴 지역발전을 견인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