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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성 '수레의산, 백야 자연휴양림' 휴장

코로나19 집단 감염 발생으로 전면 휴장

  • 웹출고시간2020.11.17 11:44:54
  • 최종수정2020.11.17 11:44:54

음성 수레의산 자연휴양림 전경.

[충북일보] 음성 '수레의산·백야 자연휴양림'이 휴장에 들어갔다.

군은 17일 삼성면 벧엘기도원에서 코로나19 감염병이 집단 발생함에 따라 휴양객 안전을 위해 휴양림을 전면 휴장한다고 밝혔다.

휴장 기간은 16일부터이며, 코로나19 감염 추이에 따라 재개장을 결정할 방침이다.

군은 수레의산 자연휴양림과 백야 자연휴양림을 휴장하고 실내 산림 휴양시설인 백야목재문화체험장·백야수목원 유리온실·봉학골산림욕장 자연학습관도 출입을 통제한다.

군은 휴장 기간 동안 소독전문업체를 통한 소독을 하고, 방역 물품을 구비해 재개장에 대비할 예정이다.

강호달 군 산림녹지과장은 "음성군 자연휴양림을 찾는 주민 안전을 위해 불가피하게 휴장하는 것에 대해 양해를 부탁드린다"며 "휴장 기간 동안 잘 준비해 안전한 휴양림이 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자연휴양림 일정은 음성군 자연휴양림 홈페이지(www.eumseong.go.kr/forest) 또는 숲나들e(www.foresttrip.go.kr)를 통해 확인 가능하다,

기타 자세한 사항은 군 산림휴양팀(043-871-3764)으로 문의하면 된다. 음성 / 주진석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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