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증평군'좌구산 분젓치 산새길 테마로드'

올가을 비대면 관광지 100선에 선정

  • 웹출고시간2020.11.11 13:29:07
  • 최종수정2020.11.11 13:29:07

증평 좌구산의 분젓치 산새길이 올 가을 비대면 관광지 100선에 선정됐다. 사진은 분젓치 산새길.

ⓒ 증평군
[충북일보] 증평군의 '좌구산 분젓치 산새길 테마로드'가 한국관광공사가 선정한 '2020 가을 비대면 관광지 100선'에 선정됐다.

한국관광공사는 단풍철을 맞아 여행객들에게 방역지침을 준수하며 안전하게 여행할 수 있는 관광지를 추천하기 위해 '비대면 관광지 100선'을 선정했다.

'좌구산 분젓치 산새길 테마로드'는 산새를 테마로 한 율리 별천지공원에서 좌구산 분젓치 생태터널을 연결하는 총 1.1km의 산책로다.

산책로에는 단단한 목재 데크와 야자나무로 만든 부드러운 보행 매트가 번갈아 배치돼 있어 걷는 즐거움이 배가된다.
ⓒ 증평군
산책로 중간에 설치된 산새·역사·전망·휴식 등 4가지의 테마의 쉼터와 포토존은 산책로에 다양한 볼거리와 즐길거리를 제공한다.

또 좌구산휴양랜드에는 '걷기 좋은 길 전국 10대 명소'로 선정된 바람소리길을 비롯해 단풍나무길, 비나리길, 거북이 별보러가는 길 등 단풍을 즐기기 좋은 산책길이 많이 있다.

좌구산 숲 명상의 집과 명상구름다리, 좌구산줄타기 등 힐링·레포츠 시설도 가울 단풍을 즐기기 제격이다.

병영하우스 10인실 4실, 황토집 15인실 4동, 숲속의집 12인실 4동을 포함한 좌구산 자연휴양림 숙박시설 31개와 생활관 4실, 한옥 휴양관 4실의 율리휴양촌 숙박시설 8개를 모두 정상 운영중이다.

군 관계자는 "안전하게 여행할 수 있는 관광지로 선정된 만큼 관광객분들이 안심하실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증평 / 김병학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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