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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백산국립공원 정상부 단풍 절정

은은한 단풍이 매력적인 소백산의 백두대간 마루금

  • 웹출고시간2020.10.18 12:30:00
  • 최종수정2020.10.18 12:30:00
[충북일보] 울긋불긋 화려하진 않지만 푸근한 산세를 닮은 은은한 단풍이 소백산국립공원 백두대간 마루금을 물들이고 있다.

소백산국립공원 북부사무소에 따르면 현재 소백산 단풍은 비로봉, 연화봉, 국망봉 고지대 능선부에서 절정을 이루고 있으며 지난해보다 4~5일 일찍 시작돼 이달 말까지 이어질 것으로 전망된다.

김인수 자원보전과장은 "소백산 단풍의 매력에 빠져 들기에 앞서 국립공원 탐방 시 앞사람과 2m거리 유지, 마스크 착용 등 방역수칙 준수를 부탁드린다"며 "일교차가 심하기 때문에 따뜻한 물, 간식, 여벌 옷 등을 사전에 준비하는 등 안전산행을 바란다"고 당부했다.

단양 / 이형수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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