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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석엔 세종 베어트리파크서 코로나 스트레스 날리세요"

인스타그램 사진 찍기 행사,방문객에 크로톤 화분 선물도

  • 웹출고시간2020.09.28 16:12:52
  • 최종수정2020.09.28 16:12:52

가을을 맞아 최근 꽃이 활짝 핀 세종시 베어트리파크의 팜파스그라스 모습.

ⓒ 베어트리파크
[충북일보] 올해 추석연휴(9월30일~10월 4일)는 지난해 추석연휴보다 하루가 긴 5일이다.

하지만 계속되고 있는 코로나19 사태로 인해 정부가 고향 방문은 물론 장거리 여행도 하지 말도록 국민들에게 강력히 요청하고 있다. 이에 따라 집에서 가까운 야외를 개인이나 소가족 단위로 방문하는 것은 '코로나 스트레스'를 이기는 데 도움이 될 듯하다.

지난해 가을 활짝 핀 세종시 베어트리파크의 코스모스 꽃 모습.

ⓒ 베어트리파크
이런 가운데 세종시 베어트리파크 수목원은 28일 "다른 사람과의 접촉을 최소화하면서 연휴를 뜻깊게 보낼 수 있는 이벤트와 상품을 준비했다"고 밝혔다.

우선 비대면(非對面) 방식으로는 인스타그램 사진 찍기 행사를 연휴 전 기간 진행, 추첨을 통해 초대권·곰인형 등 푸짐한 선물을 준다.

9월 30일~10월 2일 수목원 방문객에게는 대표적 공기정화 식물인 크로톤(화분)을 선물로 준다.

자세한 내용은 홈페이지(www.beartreepark.com)에 올라 있다. ☏044-866-7766

세종 / 최준호 기자

세종시 베어트리파크가 추석 연휴(9월 30일~10월 2일) 방문객에게 대표적 공기정화 식물인 크로톤(화분·사진)을 선물로 준다.

ⓒ 베어트리파크

세종시 베어트리파크에서 올해 태어나 최근 야외생활을 시작한 아기 반달곰들.

ⓒ 어트리파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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