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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북도, 우리 주변 숨은 관광명소 110곳 발굴

비대면 관광지 발굴 이벤트 통해 선정…'안전한 충북여행' 이벤트도 준비

  • 웹출고시간2020.09.02 15:58:43
  • 최종수정2020.09.02 15:58:43

'비대면 관광지 발굴 이벤트'를 통해 우리 주변 숨은 관광명소 선정된 청주 상당산성 옛길.

ⓒ 충북도
[충북일보] 충북도는 지난 6월 24일부터 8월 21일까지 '비대면 관광지 발굴 이벤트'를 진행해 우리 주변 숨은 관광명소 110곳을 찾았다고 2일 밝혔다.

관광지 발굴 이벤트는 코로나19로 인한 관광산업의 침체를 극복하고 변화하는 관광 트렌드에 대응하기 위해 추진됐다.

이벤트는 일상 속에서 힐링과 여행을 하며 지친 마음을 위로할 수 있는 동네 명소(카페, 공원 등)를 소개하는 것에 중점을 뒀다.

'비대면 관광지 발굴 이벤트'를 통해 우리 주변 숨은 관광명소 선정된 충주 내포긴들마을.

ⓒ 충북도
도는 오는 7일까지 우수 참여자 6명을 선정해 문화상품권을 지급하고, 나머지 참여자에게는 커피·아이스크림 상품권을 전달할 계획이다.

또한 9~11월 중 '안전한 충북여행'을 주제로 이벤트를 열 예정이다.

안전여행 이벤트 참가자는 도내 관광지에서 마스크를 착용한 인증샷을 충북나드리에 올리면 된다.

'비대면 관광지 발굴 이벤트'를 통해 우리 주변 숨은 관광명소 선정된 충주 석종사.

ⓒ 충북도
도는 추첨을 통해 매달 10명에게 1만 원 상당의 모바일 상품권을 지급한다.

이승기 도 관광항공과장은 "충북의 소규모 관광지를 더욱 적극적으로 발굴해 코로나19 시대 맞춤형 관광지가 되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 신민수기자 0724sms@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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