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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웹출고시간2020.05.20 15:36:12
  • 최종수정2020.05.20 15:36:12

코로나19 사태로 중단됐던 충남 서천군 희리산해송자연휴양림(사진) 객실과 야영장 운영이 1개월 보름여만인 22일 다시 시작된다.

ⓒ 산림청
[충북일보] 코로나19 사태로 중단됐던 희리산해송자연휴양림(충남 서천군) 객실과 야영장 운영이 1개월 보름여만인 22일 다시 시작된다.

20일 국립자연휴양림관리소에 따르면 해당 시설은 '숲속의 집(10인실 18개)'과 '야영장(46면)'이다. 전체의 절반 정도만 운영이 재개되는 야영장의 경우 샤워시설 사용은 제한된다.

예약은 20일 오전 9시부터 숲나들e 홈페이지(foresttrip.go.kr)에서 선착순으로 받고 있다.

국립자연휴양림관리소 이제희 정보예약팀장은 "희리산휴양림은 지난 4월 6일부터 해외입국자 자가격리 시설로 운영됐으나, 이달 16일 입국자들이 모두 퇴소함에 따라 1주일간 방역과 시설물 정비를 거쳐 다시 개방하게 됐다"고 말했다.

대전 / 최준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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