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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주서 고마열차 타고 코로나19 스트레스 날리세요"

21일부터 공산성~공주박물관 구간서 하루 7회 운행

  • 웹출고시간2020.03.19 14:31:08
  • 최종수정2020.03.19 14:31:08

공주시가 오는 21일(토)부터 주말과 공휴일에 공산성~송산리고분군~공주한옥마을~국립공주박물관 구간에서 고마열차를 운행한다. 사진은 지난해 운행된 열차 모습.

ⓒ 공주시
[충북일보 최준호기자] 코로나19 사태가 계속되면서 어린이와 가족들이 주말을 즐길 만한 곳들이 대부분 문을 닫았다.

이런 가운데 공주시가 오는 21일(토)부터 주말과 공휴일에 공산성~송산리고분군~공주한옥마을~국립공주박물관 구간에서 고마열차를 운행한다.

공주시가 오는 21일(토)부터 주말과 공휴일에 공산성~송산리고분군~공주한옥마을~국립공주박물관 구간에서 고마열차를 운행한다. 사진은 지난해 운행된 열차 모습.

ⓒ 공주시
오전 10시~오후 5시 40분에 1시간 간격으로 하루 7회(왕복 30분 소요) 운행되는 고마열차의 이용료는 어른 3천 원, 청소년 2천 원, 어린이 1천 원이다.

표는 공산성 앞 매표소에서 운행 당일 오전 9시~오후 5시에 구입할 수 있다. ☏041-840-8086

공주 / 최준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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