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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주 옥화자연휴양림 숲속의집 신축

시, 이달부터 8억9천만 원 투입
오는 6월까지 4개동 사업 마무리

  • 웹출고시간2020.03.03 16:33:35
  • 최종수정2020.03.03 16:33:35

청주시가 지난 2017년 신축한 옥화자연휴양림 숲속의 집.

[충북일보 유소라기자] 청주시는 오는 6월까지 8억9천만 원을 들여 옥화자연휴양림 숲속의집 4개동을 신축한다.

시는 지난 1999년부터 옥화자연휴양림 숲속의집을 운영했다.

2017년에는 노후한 숙박동을 철거하고 소나무·벚나무 등 4개동을 제외하고 리모델링 공사를 추진했다.

시는 원활한 신축 공사를 위해 건축·전기·통신·감리 등 분야별 공종회의와 현장점검을 마쳤다.

시 관계자는 "옥천자연휴양림 숲속의집 신축 공사가 완료되면 휴양림을 찾는 이용객들이 더욱 쾌적하고 편안하게 휴양시설을 이용할 수 있을 것"이라고 말했다.

현재 옥화자연휴양림은 코로나 19 확산 예방을 위해 지난달 22일부터 운영이 중단된 상태다.

/ 유소라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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