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겨울왕국 제천페스티벌 시즌2 산타가 간다

제천 의림지, 단양 도담삼봉·아쿠아리움, 원주 중앙시장서 플래시 몹 펼쳐

  • 웹출고시간2019.11.24 13:16:42
  • 최종수정2019.11.24 13:16:42

겨울왕국제천 페스티벌 시즌 2 홍보를 위한 '산타가 간다' 팀이 단양 도담삼봉을 찾아 홍보활동을 펼치고 있다.

[충북일보 이형수기자] 겨울왕국제천 페스티벌 시즌 2 홍보를 위해 제천 시민과 학생들로 이루어진 '산타가 간다' 팀이 지난 22일 제천의 대표 관광지인 의림지를 비롯해 단양의 도담삼봉, 아쿠아리움, 원주의 중앙시장을 찾았다.

산타복장을 한 40여 명은 제천 축제송으로 플래시 몹을 펼치며 가는 곳 마다 이목을 끌고 화제를 불러일으켰으며 겨울왕국제천 페스티벌 시즌 2를 알리는 등 흥행을 위한 붐업(Boom Up) 조성을 톡톡히 하고 있다.

홍보단은 플래시 몹을 마치고 시민·관광객들과 함께 SNS 기념사진을 촬영했으며 제천 골든벨을 통해서는 작은 선물을 제공하는 등 일반시민 참여형으로 겨울왕국제천 페스티벌 시즌 2 안내하고 있다.

'산타가 간다'는 축제가 열리는 다음달 7일 서울을 찾아 겨울왕국제천 페스티벌 시즌 2를 서울 시민들에게 홍보할 예정이다.

겨울왕국제천 페스티벌은 지난해 제천시가 시내 일원과 의림지를 무대로 펼쳤으며 신규 겨울축제로서는 이례적으로 네이버 실시간 검색 1위까지 오르며 큰 성과를 거뒀으며 올해로 두 번째 시즌을 맞았다.

시는 더 많은 관광객과 체류형 관광을 유도하기 위해 지난해보다 더 다양한 체험형 프로그램으로 축제를 준비하고 있다.

겨울왕국 제천페스티벌 시즌2는 오는 12월 20일 중앙동 문화의 거리에서 점등식을 시작으로 개막된다.

제천 / 이형수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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