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괴산 성불산자연휴양림 예약 …'숲나들e'로

12월 2일부터 원스톱 예약시스템 운영

  • 웹출고시간2019.11.13 09:30:46
  • 최종수정2019.11.13 09:30:46

괴산 성불산자연휴양림 숲속의 집 전경.

ⓒ 괴산군
[충북일보 주진석기자] 괴산군은 성불산자연휴양림 예약시스템을 '숲나들e'로 통합해 새롭게 운영한다.

군에 따르면 산림휴양통합예약시스템 '숲나들e'는 산림청에서 시행 중인 정부혁신 추진 사업의 하나다.

이 시스템은 전국 자연휴양림 예약과 결제를 한곳에서 할 수 있는 원스톱 예약시스템이다.

군은 오는 12월부터 성불산자연휴양림 이용을 위한 예약·결제를 같은 달 2일 오후 2시부터 '숲나들e'를 통해 접수할 계획이다.

기존 예약 정책 유지를 위해 12월 5일 오전 9시부터는 정상적으로 내년 1월 이용분 예약도 받는다.

예약 희망자는 네이버, 다음, 구글 등 주요 인터넷 포털사이트에서 '숲나들e'를 검색하거나, 주소창에 'www.foresttrip.go.kr'을 직접 입력해 회원 가입 후 이용하면 된다.

신상돈 군 산림녹지과장은 "성불산자연휴양림 내 숲속의 집 10동을 추가로 조성해 내년 3월 중 선보일 예정"이라며 "예약 전 통합홈페이지 '숲나들e'를 방문해 미리 회원으로 가입해 달라"고 당부했다.

괴산 / 주진석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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