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맑음동두천 18.6℃
  • 맑음강릉 20.4℃
  • 맑음서울 21.3℃
  • 맑음충주 18.0℃
  • 구름많음서산 21.5℃
  • 구름많음청주 23.7℃
  • 구름많음대전 22.8℃
  • 구름많음추풍령 18.5℃
  • 구름많음대구 20.9℃
  • 구름많음울산 18.7℃
  • 흐림광주 22.3℃
  • 구름많음부산 21.1℃
  • 구름많음고창 21.9℃
  • 구름많음홍성(예) 21.7℃
  • 흐림제주 22.5℃
  • 흐림고산 21.3℃
  • 구름많음강화 19.6℃
  • 맑음제천 15.0℃
  • 흐림보은 17.7℃
  • 구름많음천안 19.6℃
  • 구름많음보령 22.5℃
  • 구름많음부여 20.6℃
  • 구름많음금산 21.1℃
  • 구름많음강진군 20.7℃
  • 구름많음경주시 17.6℃
  • 흐림거제 18.8℃
기상청 제공

최근기사

이 기사는 0번 공유됐고 0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EBS '모여라 딩동댕' 충주서 공개방송 성료

환경 메시지·나눔 실천까지

  • 웹출고시간2025.06.15 15:52:13
  • 최종수정2025.06.15 15:52:13
클릭하면 확대이미지를 볼 수 있습니다.

EBS 모여라 딩동댕 공개방송이 충주문화회관에서 열린 가운데 출연진들이 아이들과 기념사진을 찍고 있다.

ⓒ 충주시
[충북일보] 어린이 인기 프로그램 EBS '모여라 딩동댕' 공개방송이 13일 충주시문화회관에서 성황리에 개최됐다.

이번 공연은 오후 1시 30분과 4시, 총 2회에 걸쳐 진행됐으며 많은 가족 관객이 참여해 뜨거운 호응을 얻었다.

특히 충주시 대표 캐릭터 '충주씨'와 번개맨의 콜라보 무대가 큰 화제를 모았다.

멸종위기종 수달을 모티브로 한 충주씨는 번개맨과 함께 자연과 친구들을 지키는 스토리 속에서 어린이들에게 환경보호의 중요성을 쉽고 흥미롭게 전달했다.

현장에서는 충주시 대표 나눔 프로젝트 '충주시 나누면' 라면 후원 캠페인도 함께 진행, 관람객들이 직접 참여해 '라면 트리'를 완성하고 충주종합사회복지관에 전달하며 따뜻한 나눔을 실천하는 뜻깊은 자리가 됐다.

한 학부모는 "아이가 평소 좋아하던 번개맨을 직접 만나 너무 기뻐했고, 환경에 대해 생각해보는 좋은 기회였다"며 "기부까지 할 수 있어 더욱 특별한 하루였다"고 소감을 전했다.

조길형 시장은 "이번 공연이 아이들과 가족에게 소중한 추억이 됐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아이들이 행복하게 성장할 수 있는 환경과 프로그램을 적극적으로 마련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이날 녹화된 공개방송은 오는 8월 23일과 30일 EBS를 통해 전국 방영될 예정이다.

충주 / 윤호노기자
배너

배너


Hot & Why & Only

실시간 댓글


배너

매거진 in 충북

이연희, "100만 청주, 몇 사람이 아닌 청주시민이 함께 그려야"

[충북일보] 더불어민주당 이연희(청주 흥덕) 의원은 지난 1월 SK하이닉스가 CES 2026에서 HBM4 16단을 공개하면서 차세대 AI 메모리 경쟁력도 분명히 보여줬다고 판단했다. 이런 흐름과 반도체 슈퍼사이클 전망을 종합할 때 청주시가 앞으로 4년 동안 최소 1조원 수준의 법인지방소득세를 확보할 가능성이 충분하다고 내다봤다. 이 막대한 재원이 일시적으로 들어왔다가 일회성 사업이나 보여주기식 사업으로 흩어지면 청주의 미래를 바꾸기 어렵다고 판단한 이 의원은 행정 몇 사람이 아니라 청주시민이 함께 그리는 공론화위원회를 통해 활용방안을 찾자고 가장 먼저 제안했다. 1조원 세수는 예산의 문제가 아니라, 청주의 미래를 누가 어떤 원칙으로 결정할 것인가의 문제로 판단한 것이다. ◇이번 토론회를 계기로 '공론화위원회'가 6·3지방선거 민주당 주요공약으로 다뤄지는 것인가. "이번 공론화 제안은 청주에 들어올 수 있는 큰 재정을 미래의 청주를 위해, 청주답게, 또 시민답게 쓰자는 문제의식에서 출발했다. 공약화 여부는 결국 청주시장 후보자의 의지와 판단이 중요하다. 지방선거 공약은 지역의 미래 비전과 행정 철학이 담겨야 하기 때문이다. 다만 이번 토론회에 시장 후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