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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의현 선수, 전국장애인동계체육대회 금 3, 동 1개 획득

  • 웹출고시간2025.02.16 14:14:04
  • 최종수정2025.02.16 14:14: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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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의현(가운데) 선수의 제22회 전국장애인동계체육대회 바이애슬론 스프린트 남자 좌식4km 시상식 모습.

ⓒ 세종시
[충북일보] 세종시가 '제22회 전국장애인동계체육대회'에서 금 3·동 1개 메달을 획득했다고 16일 밝혔다.

세종시 소속 신의현 선수는 바이애슬론, 크로스컨트리 스키 2종목에서 그동안 갈고닦았던 실력을 마음껏 발휘해 금메달 3, 동메달 1개를 획득했다.

먼저 지난 11일 열린 바이애슬론 종목에서 남자 좌식 스프린트 4㎞에 출전해 0:18:42.4의 기록으로 금메달을 목에 걸었다.

지난 12일 열린 바이애슬론 남자 좌식 인디비주얼 6㎞에서는 0:33:49.8을 기록하며 동메달을 획득했다.

또 지난 13일 열린 크로스컨트리 종목에서 좌식 LW10∼LW12(통합) 3㎞ 0:11:03.3의 기록으로 금메달을 또다시 따냈다.

연이어 14일 열린 크로스컨트리 남자 좌식 프리 6㎞에서도 0:14:44.8의 기록으로 금메달을 획득하는 쾌거를 달성했다.

세종시는 종합 점수 2,298점으로 이번 대회 종합 순위 14위에 올랐다.

최민호 세종시장애인체육회장(세종시장)은 "투혼을 발휘하며 이번 대회 3관왕의 위엄을 보여준 신 선수가 자랑스럽고, 세종시의 명예를 걸고 선전해준 선수와 감독·코치에게 모두 고맙다"고 말했다.

세종 / 김금란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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