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구름많음동두천 12.1℃
  • 구름많음강릉 10.9℃
  • 맑음서울 11.9℃
  • 맑음충주 10.9℃
  • 맑음서산 11.4℃
  • 맑음청주 11.8℃
  • 맑음대전 11.6℃
  • 맑음추풍령 10.7℃
  • 맑음대구 12.4℃
  • 구름많음울산 11.6℃
  • 연무광주 11.2℃
  • 구름많음부산 14.4℃
  • 구름많음고창 11.0℃
  • 맑음홍성(예) 11.5℃
  • 흐림제주 10.4℃
  • 흐림고산 9.0℃
  • 맑음강화 10.3℃
  • 맑음제천 10.6℃
  • 맑음보은 11.6℃
  • 맑음천안 11.2℃
  • 구름많음보령 10.4℃
  • 맑음부여 11.8℃
  • 맑음금산 11.4℃
  • 구름많음강진군 12.6℃
  • 구름많음경주시 13.0℃
  • 맑음거제 13.2℃
기상청 제공

최근기사

이 기사는 0번 공유됐고 0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웹출고시간2025.01.02 16:48:28
  • 최종수정2025.01.02 16:48:28
클릭하면 확대이미지를 볼 수 있습니다.

충북지역혁신플랫폼 충북바이오헬스산업혁신센터 전경.

[충북일보] 충북지역혁신플랫폼 충북바이오헬스산업혁신센터가 교육부, 한국연구재단이 2일 발표한 '지자체-대학 협력기반 지역혁신사업(RIS) 종합평가'결과 최우수등급(A등급)에 선정됐다.

센터는 이로써 2021년 1차 연도 평가부터 현재까지 종합평가에서 최우수등급을 받아 5년 연속 '최우수등급 플랫폼 달성'이라는 쾌거를 거뒀다.

센터는 1차 연도부터 5차 연도까지 교육부와 지자체로부터 총 2천333억 원의 사업비를 받았다.

이번 종합평가를 통해 충북지역혁신플랫폼이 확보한 인센티브(추가 사업비)는 3월 정식 출범하는 충북 지역혁신중심대학혁신체제(라이즈, RISE) 사업 인센티브 배정에도 크게 영향을 줄 것으로 보인다.

한상배 센터장(충북대 약학과 교수)은 "지난 5년간 쌓인 충북 RIS 성과가 3월 출범하는 라이즈 사업으로 이어져 대학, 지자체, 산업체가 협력하여 우수 인재를 육성하고 청년의 지역 정주를 높여 지역 혁신을 다질 수 있기 바란다"고 말했다. / 안혜주기자 asj1322@hanmail.net
배너

배너


Hot & Why & Only

실시간 댓글


배너

매거진 in 충북

취임 1주년 박상복 충북약사회장 "혁신·소통으로 도민 건강 지킨다"

[충북일보] 최근 취임 1주년을 맞은 박상복 충북약사회장은 본보와 만난 자리에서 지난 1년을 '혁신'과 '소통'의 시간이었다고 회고했다. 박 회장은 청주시약사회장을 거쳐 충북약사회를 이끌며 시 단위의 밀착형 집행력을 도 단위의 통합적 리더십으로 확장하는 데 집중해 왔다. 박 회장은 취임 후 가장 주력한 행보로 '조직 혁신'과 '소통 강화'를 꼽았다. 정관에 입각한 사무처 기틀을 바로잡는 동시에, 충북 내 각 분회를 직접 방문해 현장의 고충을 청취하는 '찾아가는 회무'를 실천했다. 지난 한 해 괴산, 옥천, 영동을 직접 방문했고, 충주·제천은 총회를 계기로 얼굴을 맞댔다. 나아가 분회장들이 한자리에 모이는 워크숍을 처음으로 개최했다. 박 회장은 "청주가 충북 회원의 55%를 차지하다 보니 도 전체가 청주 위주로 돌아갔다"며 "타 시·군에 보다 집중하기 위해 분회장들이 함께 소통하는 자리를 만든 것"이라고 설명했다. 중앙회와의 가교 역할에도 힘썼다. 그는 대한약사회의 한약사 문제 해결 TF와 비대면 진료 대응 TF에 동시에 참여하며 충북의 목소리를 중앙 정책에 반영하는 데 주력했다. 그는 "전국 16개 시·도 지부 중 충북은 인구 기준으로 약