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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을 민주당 강준현 후보 "불법행위 엄중대처"

'허위사실 유포' 혐의로 유튜버 경찰에 고발

  • 웹출고시간2024.04.02 19:30:30
  • 최종수정2024.04.02 19:30:30
[충북일보] 세종을 더불어민주당 강준현 후보 선거대책위원회는 2일 입장문을 내고 "최근 유튜브와 SNS 등을 통해 강준현 후보에 대한 악의적인 허위사실을 유포하고 비방하는 행위가 확산되고 있다"며 "이는 선거법 위반을 포함해 민·형사상 처벌의 대상이 되는 명백한 불법행위"라고 주장했다.

이어 "민주당 강준현 후보에 대한 흑색선전과 허위사실 유포, 비방에 대해 엄중하게 대처할 것"이라며 "이미 더불어민주당 강준현 후보 선거대책위원회는 관련 불법행위에 대해 즉각적으로 선관위에 신고한 뒤 수사기관에 정식 고발했다"고 밝혔다.

그러면서 "앞으로 강준현 후보 낙선을 목적으로 하는 허위사실 유포, 보도, 게시 등 모든 행위에 대해 단호히 법적조치를 추가로 진행할 예정"이라며 "세종시민의 성숙한 시민의식을 얕잡아 보는 악의적인 흑색선전을 즉각 멈출 것"을 경고했다.

G씨는 유튜브채널을 통해 강준현 후보가 지난달 A기자와 세종시의 한 호텔 건물에 있는 술집에서 여성종업원이 동석한 가운데 고급양주를 마셨다는 내용을 지난 1일 방송했다. 총선특별취재팀 이종억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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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연희, "100만 청주, 몇 사람이 아닌 청주시민이 함께 그려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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