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기사

이 기사는 0번 공유됐고 0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웹출고시간2022.07.03 14:02:48
  • 최종수정2022.07.03 14:02:48
[충북일보] 보은군은 귀농인의 안정적 정착을 위해 2022년 하반기 귀농 농업창업과 주택구매 지원 신청을 받는다고 3일 밝혔다.

지원 대상은 군 전입 5년이 지나지 않은 가구주 가운데 지자체가 주관하거나 위탁한 농업 귀촌 교육을 100시간 이상 이수한 자다.

농업 창업자금은 가구당 최대 3억 원까지, 주택 자금은 가구당 최대 7천500만 원까지 지원한다. 대출금리는 고정금리 2%, 변동금리 중 선택할 수 있다.

신청 희망자는 오는 13일까지 각 주소지 읍·면 행정복지센터 산업팀에 신청서와 구비서류를 제출하면 된다.

보은 / 김기준 기자
배너
배너
배너

랭킹 뉴스

Hot & Why & Only

실시간 댓글

배너
배너

매거진 in 충북

thumbnail 308*171

이범석 청주시장 당선인 인터뷰

[충북일보] 민선8기 청주시정을 이끌 이범석호 출범이 며칠 남지 않았다. 이범석 당선인은 지난 2021년 8월 청주시장 출마를 위해 정년을 6년 남겨놓고 공직을 떠났다. 지난 3월 청주시장 출마를 선언했고, 6월 1일 8회 전국동시지방선거에서 청주시민의 선택을 받았다. 공직을 떠난 지 10개월만에 55세의 나이로 '역대 최연소 청주시장' 타이틀을 거머쥐게 됐다. 4개 분과로 구성된 청주시장직 인수위원회와, 현안을 다룰 인수위 산하의 3개 TF팀은 '현안 원점 재검토'를 천명한 이 당선인이 만들어갈 청주시의 밑그림을 그리고 있다. 이 당선인을 만나 시정 구상에 대한 이야기를 들어봤다. ◇청주시장 당선 소감은. "먼저 성원해주신 청주시민 여러분께 진심으로 깊은 감사 드린다. 시민들께서 고향 청주를 위해 일할 기회를 주신만큼, 항상 소통하면서 약속을 실천하고 시민이 원하는 것을 시원하게 해결하는 시장이 되겠다고 굳은 다짐을 하고 있다. 어려서부터 할머니와 아버지의 영향을 받아 지역과 나라를 위해 큰일을 해야겠다는 꿈을 가졌고, 꿈을 이루기 위해 행정고시를 통해 공직에 입문했다. 청주시장 권한대행과 부시장을 지냈고 충북도청에서 사무관으로 다양한 업무를 두루 경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