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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웹출고시간2020.10.18 12:26:54
  • 최종수정2020.10.18 12:26:54
[충북일보] 충북도체육회(회장 윤현우)는 지난 16일 충북체육회관에서 전세버스, 여객자동차 운송회사인 ㈜청주아일관광(대표 조경석)과 상호협력으로 상생발전을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

㈜청주아일관광은 1983년 설립 후 38년 동안 다양한 사업전개를 통해 도내 최대 규모의 운송업체로 발전해온 기업으로 45인승 대형버스와 28·38인승 리무진버스, 25인승 중형버스 등 다양한 차종을 100여대 보유하고 있으며, 도내 주요 기업체의 통근버스와 학생들의 통학버스 등을 운영하고 있다. 또한, 여행사 부문의 사업도 겸하여 운영하며 지역민들에게 다양한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이번 업무협약식에서 ㈜청주아일관광 측은 충북도체육회 임·직원(시군체육회 및 도종목 등 회원단체 포함) 및 그 가족들이 전세버스 및 여객자동차를 사용 시 10~20% 할인된 가격 제공과 함께 매년 일정 금액의 체육 발전 후원금 지원을 약속했다.

조경석 ㈜청주아일관광 대표는 "(주)청주아일관광의 차량을 통해 도내 체육인들이 더욱 좋은 조건으로 편리하고 저렴하게 이용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며 "이번 협약을 통해 작지만 조금이라도 힘을 보태 지역 체육활성화와 지역발전에 앞장설 수 있도록 노력을 하겠다"고 전했다.

정효진 충북도체육회 사무처장은 "체육단체와 운송업체와의 협업을 통해 새로운 상생모델을 만든 점에서 본 협약이 또 다른 의미를 가진다." 며 "협약을 통해 서로가 WIN-WIN 할 수 있도록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 김태훈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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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사광가속기 건립비 확보 등 현안 해결 주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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