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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웹출고시간2016.11.17 17:07:04
  • 최종수정2016.11.17 17:07:04
[충북일보] 한국농수산식품유통공사(aT)는 이번 주말부터 다음 달 9일까지 김장용 배추 4천500t을 전국 전통시장과 대형마트에 집중 공급한다고 17일 밝혔다.

본격적인 김장철을 앞두고 김장비용 안정을 위한 조치다. 공급 배추는 정부의 김장철 채소수급 안정대책으로 발표된 수급조절 물량 중 aT가 비축 중인 물량이다.

소비자 판매가격은 김장비용 절감에 실질적인 도움을 주기 위해 1포기당 1천900~2천100원 대로 시중 평균 소매가격 보다 30%이상 저렴하게 책정됐다.

주요 공급처는 수도권·충청·강원지역 홈플러스 90여 매장을 비롯과 소상공인시장진흥공단이 선정한 전국 주요 전통시장이다.

배추 공급과 관련된 자세한 사항은 aT 홈페이지(www.at.or.kr)를 통해 문의하면 안내받을 수 있다.

/ 임장규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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