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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장재료, 전통시장이 가장 싸다

배추만 대형마트… 마늘 등 나머지는 전통시장 우위

  • 웹출고시간2016.11.07 16:18:05
  • 최종수정2016.11.07 16:18:16
[충북일보] 올해 김장재료는 전통시장에서 구매하는 것이 가장 저렴한 것으로 조사됐다.

7일 한국소비자원이 가격정보 종합포털 참가격(www.price.go.kr)을 통해 지난달 배추, 마늘, 당근, 양파, 대파, 무 등 주요 김장 재료 6개의 판매 가격을 조사한 결과다. 배추만 대형마트가 가장 쌌고, 나머지 5개 품목은 전통시장이 쌌다.

품목별로는 마늘(깐마늘 100g) 1천29원, 당근(100g) 288원, 양파(1망) 2천646원, 대파(흑대파 1단) 2천434원, 무(1개) 3천17원, 배추(1포기) 4천772원로 각각 집계됐다.

업태별로 가장 큰 가격 차이를 보인 품목은 마늘로, 전통시장이 백화점(1천775원)보다 72.5% 저렴했다.

/ 임장규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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