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맑음동두천 16.1℃
  • 맑음강릉 20.0℃
  • 박무서울 17.2℃
  • 맑음충주 15.6℃
  • 맑음서산 17.5℃
  • 맑음청주 17.2℃
  • 맑음대전 15.3℃
  • 맑음추풍령 14.3℃
  • 맑음대구 18.2℃
  • 맑음울산 17.8℃
  • 맑음광주 16.8℃
  • 맑음부산 19.1℃
  • 맑음고창 14.6℃
  • 박무홍성(예) 16.9℃
  • 맑음제주 19.1℃
  • 맑음고산 19.1℃
  • 맑음강화 17.8℃
  • 흐림제천 13.2℃
  • 맑음보은 12.3℃
  • 맑음천안 12.6℃
  • 맑음보령 16.2℃
  • 맑음부여 13.6℃
  • 맑음금산 13.4℃
  • 맑음강진군 15.3℃
  • 맑음경주시 16.2℃
  • 맑음거제 16.9℃
기상청 제공

최근기사

이 기사는 0번 공유됐고 0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웹출고시간2011.04.14 18:05:13
  • 최종수정2013.08.04 00:44:01
바야흐로 피크닉의 계절이 돌아왔다. 기다렸다는 듯 나뭇가지마다 꽃망울을 터뜨리고 이에 따라 피크닉을 준비하는 사람들도 늘고 있다. 피크닉으로 들뜬 마음을 더 업 시켜줄 스타일리시한 포인트 아이템을 찾아보자.

△강한 원색 컬러의 스니커즈

강한 원색의 레드나 블루 컬러 등은 피크닉 패션 포인트로 제격이다.

핸드메이드 슈즈는 완벽한 뒷마무리 수작업이 돋보이는 제품이다. 유럽스타일의 고급스러운 디자인이 특징인 짐리키(슈즈멀티샵 슈마커(www.shoemarker.co.kr)의 PB브랜드)는 '연예인 신발'로 불릴 만큼 TV 속 아이돌에게도 많은 사랑을 받아 화제를 모으고 있다.

△블링블링한 패션기능성 샌들

피크닉 갈 때 편안하게 샌들이 신고 싶은데 패션을 망칠까봐 걱정이라면 뛰어난 기능은 물론 감각적인 디자인으로 많은 이의 사랑을 받고 있는 핏플랍을 추천한다.

화려한 스팽글 장식이 발등을 뒤덮은 핏플랍의 일렉트라와 블링블링한 쥬얼 스톤이 포인트인 핏플랍 피에트라는 피크닉 패션에 더욱 화려함을 더하는 럭셔리 스타일링 아이템으로 제격이다.

또 특허 받은 중창 마이크로워블보드(Microwobbleboard)가 발을 편안하게 해주고 일반신발 보다 약 15% 이상의 에너지를 소비해 일명 다리가 날씬해지는 영국 신발로 유명하다.

△세련된 캐주얼룩에 크로스백

피크닉을 갈 때 빠뜨릴수 없는 것이 가방이다. 캐주얼하고 편안함은 기본에 기능까지 갖춘 유니크한 디자인의 아메리백이 있다.

아메리백(AmeriBag)은 물방울 모양의 디자인과 비비드한 색감이 한눈에 들어오는 가방이다. 인체공학적인 디자인으로 가방의 무게가 등 전체에 골고루 분산되어 척추와 허리의 건강을 지켜주어 피크닉 갈 시에 이것저것 넣어도 부담스럽지 않게 맬 수 있다.

심플하고 깔끔한 외부디자인이 멋스러운 반면 가방내부는 지갑이나 핸드폰을 위한 공간, 책이나 도시락 등 비교적 큰 물건을 넣을 수 있는 공간 등의 사이즈 혹은 용도별 수납공간이 나눠져 있어 편리하다.

△화사한 플로럴 스카프

다양한 컬러의 플로럴 프린트 스카프는 피크닉 패션에 포인트 아이템으로 손색이 없다.

원피스나 캐주얼 등 어디든지 멋스럽게 코디 할 수 있고 보온성도 유지시켜주어 일교차가 큰 봄 날씨에 센스 있게 대처할 수 있게 해준다.

또 묶는 방법에 따라 다양한 느낌을 주기 때문에 하나의 아이템으로 여러 가지 스타일링을 연출해보는 재미도 느낄 수 있다.

/ 김수미기자
배너

배너


Hot & Why & Only

실시간 댓글


배너

매거진 in 충북

이연희, "100만 청주, 몇 사람이 아닌 청주시민이 함께 그려야"

[충북일보] 더불어민주당 이연희(청주 흥덕) 의원은 지난 1월 SK하이닉스가 CES 2026에서 HBM4 16단을 공개하면서 차세대 AI 메모리 경쟁력도 분명히 보여줬다고 판단했다. 이런 흐름과 반도체 슈퍼사이클 전망을 종합할 때 청주시가 앞으로 4년 동안 최소 1조원 수준의 법인지방소득세를 확보할 가능성이 충분하다고 내다봤다. 이 막대한 재원이 일시적으로 들어왔다가 일회성 사업이나 보여주기식 사업으로 흩어지면 청주의 미래를 바꾸기 어렵다고 판단한 이 의원은 행정 몇 사람이 아니라 청주시민이 함께 그리는 공론화위원회를 통해 활용방안을 찾자고 가장 먼저 제안했다. 1조원 세수는 예산의 문제가 아니라, 청주의 미래를 누가 어떤 원칙으로 결정할 것인가의 문제로 판단한 것이다. ◇이번 토론회를 계기로 '공론화위원회'가 6·3지방선거 민주당 주요공약으로 다뤄지는 것인가. "이번 공론화 제안은 청주에 들어올 수 있는 큰 재정을 미래의 청주를 위해, 청주답게, 또 시민답게 쓰자는 문제의식에서 출발했다. 공약화 여부는 결국 청주시장 후보자의 의지와 판단이 중요하다. 지방선거 공약은 지역의 미래 비전과 행정 철학이 담겨야 하기 때문이다. 다만 이번 토론회에 시장 후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