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맑음동두천 17.3℃
  • 맑음강릉 21.3℃
  • 구름많음서울 20.9℃
  • 구름많음충주 16.7℃
  • 구름많음서산 20.9℃
  • 구름많음청주 22.7℃
  • 구름많음대전 20.8℃
  • 구름많음추풍령 16.8℃
  • 구름많음대구 19.8℃
  • 흐림울산 17.3℃
  • 구름많음광주 21.4℃
  • 박무부산 20.2℃
  • 구름많음고창 20.6℃
  • 흐림홍성(예) 20.6℃
  • 구름많음제주 22.4℃
  • 흐림고산 20.3℃
  • 구름많음강화 19.7℃
  • 구름많음제천 14.2℃
  • 구름많음보은 17.8℃
  • 흐림천안 18.5℃
  • 구름많음보령 22.2℃
  • 구름많음부여 18.9℃
  • 구름많음금산 19.2℃
  • 흐림강진군 19.6℃
  • 흐림경주시 16.3℃
  • 구름많음거제 18.3℃
기상청 제공

최근기사

이 기사는 0번 공유됐고 0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올 봄 강렬한 '비비드 아이템'으로 엣지있게~

'봄 입은' 신발·시계·가방 등 활용
비비드룩으로 자신만의 개성 표현

  • 웹출고시간2011.03.31 18:22:42
  • 최종수정2013.08.04 00:44:01
따사로운 햇살과 포근해진 기온이 완연한 봄을 알리고 있다.

봄내음 나는 코디를 위한 필수 아이템은 한 층 가벼워진 소재와 비비드한 색상의 옷, 신발, 가방, 액세서리가 대세다.

올 봄 패션 키워드인 비비드(Vivid)룩을 연출할 수 있는 화려하면서도 단호해서 더욱 엣지있는 아이템들을 찾아본다.

△산뜻한 컬러감이 돋보이는 스니커즈


슈즈멀티샵 슈마커(www.shoemarker.co.kr)의 PB브랜드인 바비번스(BOBIEBURNS)의 오렌지 컬러의 스니커즈는 그 자체만으로 봄철에 상큼한 포인트가 된다. 스웨덴에서 온 프리미엄 스타일리쉬 캔버스 브랜드로 다수의 연예인들이 즐겨 신어 일명 '연예인 신발'이라는 별칭이 있다.

핏플랍(www.fitflop.net)의 사계절용 슈퍼스니커즈 슈퍼톤(SUPERTONE)의 발랄한 블루, 빨강 컬러는 화사한 코디를 위해 제격이다.

또한 세련된 디자인에 특허 받은 4cm의 마이크로워블보드(Microwobbleboard)중창이 내장되어 있어 키높이 효과를 준다.

또 고급스러운 골드, 실버 색상라인까지 갖추고 있어 멋스러운 스프링룩을 완성해주며 걷기만해도 일반 신발보다 15%이상의 운동효과를 가져와 다이어트, 워킹 슈즈로 제격이다.

△캐주얼하고 멋스러운 크로스백


아메리백(AMERIBAG)은 다양하고 화려한 색상과 유니크한 디자인이 멋스럽다.

게다가 인체공학적인 물방울 모양의 디자인이 가방의 무게를 어깨, 허리, 골반으로 이어지는 등 전체로 분산시켜 척추의 건강을 지켜주는 것이 큰 장점인 가방이다.

불필요한 디테일을 줄여 겉은 깔끔한 디자인을 유지하면서 안은 다양한 사이즈의 수납공간과 주머니로 구성되어 있어 가방 안의 물건들을 한 번에 찾을 수 있도록 해준다.

△진, 스커트 등 어디에나 어울리는 니트

자연스럽고 세련된 룩을 선보이고 싶을 때 적극 활용하게 되는 아이템 중 하나가 바로 니트다.

톱모델 아기네스 딘이 선택한 여성 영 캐주얼 브랜드 컬쳐 콜(CULTURE CALL)의 니트는 발랄하고 편안하게 입을 수 있으면서 눈에 확 띄는 컬러와 패턴을 매치 시켜 봄철 비비드룩 포인트 아이템으로 입기에 좋다.

올 봄엔 자신만의 개성을 표현할 수 있으면서 어떤 옷과도 잘 어울리는 실용적인 니트로 봄 기운을 풍겨보자.

△봄을 알리는 컬러풀한 손목시계

유럽 빈티지 스타일로 많은 셀러브리티들의 사랑을 받고 있는 스위스 워치 브랜드 '로즈몽'은 봄의 시작을 알리는 상쾌한 컬러밴드로 구성된 손목시계 '앤택 터치 로즈 시리즈'를 내놓았다.

봄에 어울리는 밝은 컬러과 기품있는 앤티크 브라운 컬러로 출시되어 기존 프레임을 길게 늘린 듯한 토너형의 케이스와 숫자판으로 기발함을 더했다.

심플한 실버 케이스가 산뜻한 컬러 와 어우러진 봄, 가벼워진 의상에도 상큼한 포인트가 되어 줄 매력적인 아이템으로 손목에 편안하게 착용하기에도 부담 없다.

/ 김수미기자
배너

배너


Hot & Why & Only

실시간 댓글


배너

매거진 in 충북

이연희, "100만 청주, 몇 사람이 아닌 청주시민이 함께 그려야"

[충북일보] 더불어민주당 이연희(청주 흥덕) 의원은 지난 1월 SK하이닉스가 CES 2026에서 HBM4 16단을 공개하면서 차세대 AI 메모리 경쟁력도 분명히 보여줬다고 판단했다. 이런 흐름과 반도체 슈퍼사이클 전망을 종합할 때 청주시가 앞으로 4년 동안 최소 1조원 수준의 법인지방소득세를 확보할 가능성이 충분하다고 내다봤다. 이 막대한 재원이 일시적으로 들어왔다가 일회성 사업이나 보여주기식 사업으로 흩어지면 청주의 미래를 바꾸기 어렵다고 판단한 이 의원은 행정 몇 사람이 아니라 청주시민이 함께 그리는 공론화위원회를 통해 활용방안을 찾자고 가장 먼저 제안했다. 1조원 세수는 예산의 문제가 아니라, 청주의 미래를 누가 어떤 원칙으로 결정할 것인가의 문제로 판단한 것이다. ◇이번 토론회를 계기로 '공론화위원회'가 6·3지방선거 민주당 주요공약으로 다뤄지는 것인가. "이번 공론화 제안은 청주에 들어올 수 있는 큰 재정을 미래의 청주를 위해, 청주답게, 또 시민답게 쓰자는 문제의식에서 출발했다. 공약화 여부는 결국 청주시장 후보자의 의지와 판단이 중요하다. 지방선거 공약은 지역의 미래 비전과 행정 철학이 담겨야 하기 때문이다. 다만 이번 토론회에 시장 후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