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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웹출고시간2009.07.09 01:57:19
  • 최종수정2013.08.04 00:44:01

8일 저녁 서울 세종문화회관에서 열린 2009 미스코리아 선발대회에서 본선 진출한 미녀들이 재즈댄스를 선보이고 있다.

ⓒ 사진제공=한국일보

8일 저녁 서울 세종문화회관 대극장에서 열린 2009년 미스코리아 선발대회에서 후보들이 화려한 공연을 펼치고 있다.

ⓒ 사진제공=한국일보

8일 저녁 서울 세종문화회관 대극장에서 열린 2009년 미스코리아 선발대회에서 후보들이 군무를 펼치고 있다.

ⓒ 사진제공=한국일보

8일 저녁 서울 세종문화회관 대극장에서 열린 2009년 미스코리아 선발대회에서 후보들이 수영복 퍼레이드를 하고 있다.

ⓒ 사진제공=한국일보

8일 저녁 서울 세종문화회관 대극장에서 열린 2009년 미스코리아 선발대회에서 후보들이 드레스 퍼레이드를 하고 있다.

ⓒ 사진제공=한국일보

8일 저녁 서울 세종문화회관 대극장에서 열린 2009년 미스코리아 선발대회에서 후보들이 드레스 퍼레이드를 하고 있다.

ⓒ 사진제공=한국일보

8일 저녁 서울 세종문화회관 대강당에서 열린 2009미스코리아 선발대회 본선에서 입상한 미스코리아들이 포즈를 취하고 있다. 왼쪽부터 미 한국일보 최지희, 미 이슬기, 선 서은미, 진 김주리, 선 차예리, 미 유수정, 미 네츄럴 F&P 박예주.

ⓒ 사진제공=한국일보

8일 저녁 서울 세종문화회관 대강당에서 열린 2009미스코리아 선발대회 본선에서 미스코리아 진에 선발된 김주리 양이 퍼레이드를 하며 손을 흔들고 있다.

ⓒ 사진제공=한국일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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명의(名醫)를 찾아서 - 대전대학교 청주한방병원 김정호 원장

[충북일보] 사마천의 '사기열전'에는 최고 명의(名醫) 편작의 일화가 등장한다. 못 고치는 병이 없다고 소문난 편작에게 위나라 왕이 물었다. "당신 집안 삼형제가 모두 의원이라던데, 그중 누가 제일 뛰어난가?" 이에 대한 편작의 대답은 한의학의 근본을 잘 보여주고 있다. "큰형이 제일 낫고 작은 형이 다음이며 제가 가장 부족하다. 큰 형은 환자가 몸에 이상을 느끼기도 전에 병의 근원을 다스리고, 작은 형은 증상이 미약한 병의 초기에 치료하고, 저는 병세가 심각해서 환자가 극심한 고통을 느낄 정도가 되어야 치료한다. 큰형의 경우에는 자신의 병을 고쳤는지조차 모르고, 작은 형은 작은 병을 고치는 의원으로 알고 있다. 사람들은 병이 깊어 치료를 하니 나를 최고의 의원으로 알지만, 실은 그 반대다." 대전대학교 청주한방병원 김정호(44) 원장 또한 예방의학의 중요성을 강조한다. '구안와사' 분야 전문한의로 명성이 자자한 김 원장이 하루 진료하는 환자의 수는 대략 100여명이다. 그 중 절반이 구안와사 환자다. "한의학에서는 인간의 신체를 소우주라고 본다. 병이란, 몸의 균형이 무너진 상태에서 나타나는 현상이다. 엄밀히 말하면 예방의학을 추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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