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기사

이 기사는 0번 공유됐고 0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웹출고시간2013.04.28 19:38:28
  • 최종수정2013.08.04 00:44:01

후보들이 합숙기간동안 갈고 닦은 화려한 군무를 선보이고 있다.

ⓒ 김태훈기자

후보들이 한복의 아름다움을 선보이며 멋진 맵시를 뽐내고 있다.

ⓒ 김태훈기자

2013 미스충북 선발대회 사회를 맡은 조영구, 2012 미스충북 진 이주원씨.

ⓒ 김태훈기자

김말숙 대회장과 이필용 음성군수를 비롯한 참석자들이 무대에 시선을 집중하고 있다.

ⓒ 김태훈기자

뭇 남성들의 가슴을 설레이게 했던 미스충북 선발대회의 하이라이트 수영복 퍼레이드.

ⓒ 김태훈기자

심사위원들이 날카로운 시선으로 후보들의 무대를 바라보고 있다.

ⓒ 김태훈기자

후보들의 멋진 무대에 관객들이 열띤 환호와 응원을 보내고 있다.

ⓒ 김태훈기자

인기가수 김태우가 뛰어난 가창력과 무대 매너로 분위기를 돋우고 있다.

ⓒ 김태훈기자

사회자가 질문에 한 후보가 환한 웃음을 지으며 답하고 있다.

ⓒ 김태훈기자
이 기사에 대해 좀 더 자세히...

관련어 선택

관련기사

배너
배너

랭킹 뉴스

Hot & Why & Only

실시간 댓글

배너

매거진 in 충북

thumbnail 308*171

명의(名醫)를 찾아서 - 충북대병원 대장항문외과 이상전 교수

[충북일보]암환자들이 가장 선호하는 병원은 어디일까? 암 치료비로 인해 경제적 고통에 시달리는 경우가 많다보니 암환자와 가족들은 수술을 잘하면서도 진료비가 저렴하다면 최고다. 건강보험심사평가원이 '암 수술 잘하고 진료비가 저렴한 병원 상위 20곳'을 발표했다. 충북대병원은 대장암 부분에서 전국에서 가장 저렴한 진료비(451만원)를 기록, 1위에 올랐다. 거기다 위암·대장암·간암 수술 환자가 입원기간 중에 사망하거나 수술 후 30일 이내에 사망한 경우를 나타내는 '암수술사망률' 항목에서도 1등급을 인정받아, 명실 공히 가장 저렴하면서도 암수술을 잘하는 병원으로 인정받은 것이다. 외과 중 '대장과 항문' 분야를 맡고 있는 충북대 이상전(59) 교수가 그 중심에 있었다. "대장암 수술의 질은 대부분 전국적으로 거의 동일합니다. 이제 우리나라 의학수준은 이미 세계 최고라 해도 무방합니다. 대장암 환자의 진료지침은 이미 정해져 있어요. 검사, 수술, 보조치료 (항암치료, 방사선치료)에 관한 지침이 나와 있지요. 이를 환자의 사정에 맞게 적절히 적용하면 됩니다. 즉 치료에 특별한 노하우나 비법이 있는 것이 아니라 이미 모든 것이 공개되어 있다는 뜻이지요.

배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