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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 미스코리아 충북선발대회' 네티즌 투표 실시

오는 28일 열리는 본 대회서 네티즌 인기상 수여

  • 웹출고시간2009.05.18 21:01:43
  • 최종수정2013.08.04 00:44:01
충북 최고의 미인을 가리는 '2009 미스코리아 충북선발대회'를 앞두고 19일 오전 9시부터 28일 오후 6시까지 네티즌 인기투표가 실시된다.

시민들의 참여로 진행되는 네티즌 인기투표는 올해 미스충북선발대회에 참여하는 후보자 중 예비심사를 통해 엄선된 25명의 후보자 프로필이 실려 있다.

참여방법은 충북일보 홈페이지(www.inews365.com)에 접속해 2009미스충북선발대회 배너를 클릭한 다음 가나다순으로 등록된 후보자 프로필을 보고 인기투표에 참여하면 된다.

인기투표에서 최고의 점수를 획득한 후보는 28일 오후 7시 라마다플라자 청주호텔에서 열리는 '2009 미스코리아선발대회 지역예선 미스충북선발대회'에서 네티즌 인기상을 수상하게 된다.

충북일보사가 주최하고 한국일보사가 후원하는 미스충북선발대회는 오는 25일 오전 9시 입소식을 시작으로 27일 오후 3시 예비심사와 28일 오후 7시 본 행사를 통해 지성과 미모를 겸비한 충북 최고의 미인을 가리게 된다.

/ 김수미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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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북일보]암환자들이 가장 선호하는 병원은 어디일까? 암 치료비로 인해 경제적 고통에 시달리는 경우가 많다보니 암환자와 가족들은 수술을 잘하면서도 진료비가 저렴하다면 최고다. 건강보험심사평가원이 '암 수술 잘하고 진료비가 저렴한 병원 상위 20곳'을 발표했다. 충북대병원은 대장암 부분에서 전국에서 가장 저렴한 진료비(451만원)를 기록, 1위에 올랐다. 거기다 위암·대장암·간암 수술 환자가 입원기간 중에 사망하거나 수술 후 30일 이내에 사망한 경우를 나타내는 '암수술사망률' 항목에서도 1등급을 인정받아, 명실 공히 가장 저렴하면서도 암수술을 잘하는 병원으로 인정받은 것이다. 외과 중 '대장과 항문' 분야를 맡고 있는 충북대 이상전(59) 교수가 그 중심에 있었다. "대장암 수술의 질은 대부분 전국적으로 거의 동일합니다. 이제 우리나라 의학수준은 이미 세계 최고라 해도 무방합니다. 대장암 환자의 진료지침은 이미 정해져 있어요. 검사, 수술, 보조치료 (항암치료, 방사선치료)에 관한 지침이 나와 있지요. 이를 환자의 사정에 맞게 적절히 적용하면 됩니다. 즉 치료에 특별한 노하우나 비법이 있는 것이 아니라 이미 모든 것이 공개되어 있다는 뜻이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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