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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스충북을 빛낸사람들 - 보떼아트쿨

"개성 살려 뚜렷한 스타일 완성"

  • 웹출고시간2010.05.31 19:04:01
  • 최종수정2013.08.04 00:44:01
"아무리 뛰어난 지성과 미모를 겸비했어도 스타일리스트가 없다면 개인의 장점이 어필되기 힘들겠죠. 단점도 장점으로 승화시킬 수 있는 능력이 스타일리스트의 강점이라고 생각합니다."

보떼아트쿨 한희선 원장과 주진만 대표 부부. (사진 좌측부터)

지난 2005년부터 미스코리아 충북선발대회에서 스타일리스트 총연출을 맡고 있는 보떼아트쿨 한희선 원장.

남편인 주진만 대표와 강사진들로 미스충북대회 전담반을 꾸렸다.

"후보들의 개성과 아름다움을 최대한 끌어내기 위해 머리부터 발끝까지 스타일리스트들의 손이 미치지 않는 곳이 없어요. 꼼꼼히 체크해고 미리미리 준비해야 후보들의 아름다움이 배가 되거든요"

지난 2002년 개원해 청주의 대표 메이크업 전문학원으로 자리매김한 보떼아트쿨은 미스코리아 충북선발대회와 청주국제공예비엔날레, 전국 각 지역 축제 등 우리나라 주요 축제장에서 총연출을 맡으면서 스타일리스트로서 실력을 인정받고 있다.

여기에 지역 각 방송국의 전 프로그램 스타일리스트와 뷰티쇼, 각종 행사의 총 연출을 맡아 원생들에게 다양한 현장 체험의 기회를 제공하면서 전국미용학원분야 3년 연속 네티즌평가 1위 우수미용학원으로 선정되기도 했다.

한 원장은 "충북 최고의 미인들이 한 자리에 모이는 만큼 후보들의 개성이 돋보일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해 스타일 완성에 주력할 것"이라며 "동종업계와 차별화 된 시스템으로 프로 아티스트를 발굴과 전문인 양성을 위한 미용전문학교 설립에도 나설 것"이라고 말했다.

지역 대표 토탈뷰티아카데미로 자리매김한 보떼아트쿨은 메이크업과 네일아트, 헤어·피부관리 등 트랜드를 리드하는 다양한 교육프로그램으로 전문 아티스트를 양성하고 있다.

/ 김수미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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