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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웹출고시간2014.05.14 17:46:06
  • 최종수정2014.05.19 19:46:59

미스충북 선발대회 포스터

2014 미스충북 선발대회 네티즌 인기투표가 15일 오후 6시에 시작된다.

투표는 충북일보 홈페이지 (http://misskorea.inews365.com)에서 진행되며, 대회 당일인 22일 오후 6시에 마감된다.

충북일보가 주최하고 한국일보가 후원, 뷰티한국이 주관하는 이번 대회는 우리나라 대표미인을 뽑는 '2014 미스코리아' 지역예선대회로 모두 25명의 충북 대표 미녀들이 참가한다.

홈페이지에서는 후보들의 프로필과 사진을 볼 수 있으며 투표는 시간당 1인 1회로 제한된다.

네티즌들의 투표를 가장 많이 받은 후보에게는 본선 당일 '네티즌 인기상'이 수여된다.

현재 후보자 번호는 가나다순에 의한 임의 번호로 19일 입소식 이후 정식 번호로 변경된다.

한편 2014 미스충북 선발대회는 이달 22일 오후 7시에 더빈컨벤션에서 개최된다.

/석미정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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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북일보]암환자들이 가장 선호하는 병원은 어디일까? 암 치료비로 인해 경제적 고통에 시달리는 경우가 많다보니 암환자와 가족들은 수술을 잘하면서도 진료비가 저렴하다면 최고다. 건강보험심사평가원이 '암 수술 잘하고 진료비가 저렴한 병원 상위 20곳'을 발표했다. 충북대병원은 대장암 부분에서 전국에서 가장 저렴한 진료비(451만원)를 기록, 1위에 올랐다. 거기다 위암·대장암·간암 수술 환자가 입원기간 중에 사망하거나 수술 후 30일 이내에 사망한 경우를 나타내는 '암수술사망률' 항목에서도 1등급을 인정받아, 명실 공히 가장 저렴하면서도 암수술을 잘하는 병원으로 인정받은 것이다. 외과 중 '대장과 항문' 분야를 맡고 있는 충북대 이상전(59) 교수가 그 중심에 있었다. "대장암 수술의 질은 대부분 전국적으로 거의 동일합니다. 이제 우리나라 의학수준은 이미 세계 최고라 해도 무방합니다. 대장암 환자의 진료지침은 이미 정해져 있어요. 검사, 수술, 보조치료 (항암치료, 방사선치료)에 관한 지침이 나와 있지요. 이를 환자의 사정에 맞게 적절히 적용하면 됩니다. 즉 치료에 특별한 노하우나 비법이 있는 것이 아니라 이미 모든 것이 공개되어 있다는 뜻이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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