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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웹출고시간2023.09.17 14:47:23
  • 최종수정2023.09.17 14:47:23
[충북일보] 청주시는 '17회 세종대왕과 초정약수축제'에서 세종대왕과 소헌왕후 역을 맡아 어가행렬에 참여할 이들을 모집한다.

시는 이달 22일까지 '세종대왕과 소헌왕후 선발대회'를 진행해 선발자들에게 소정의 상금 등을 지급할 예정이다.

또 선발된 이들은 세종대왕과 초정약수축제의 시작인 '광화문 어가행렬'과 '초정행궁 어가행렬' 등에 각각 세종대왕과 소헌왕후 역으로 직접 참여하는 기회도 부여받는다.

신청 접수는 2인 1조로 남녀 동반 응모도 가능하며, 접수와 선발 등 자세한 사항은 청주예총 홈페이지(http://www.cjart21.org/) 공지사항에서 확인할 수 있다.

17회 세종대왕과 초정약수축제는 '조정에서 초정으로'를 주제로 10월 20일 ~ 22일 3일간 초정행궁 일원에서 개최된다.

사전행사로 10월 2일 광화문에서 어가행렬을 시작해 21일 초정행궁으로 들어오는 퍼포먼스 등도 선보인다.

시 관계자는 "누구나 우리 축제의 주인공이 될 수 있다"며, "시민분들의 많은 관심과 참여를 부탁드린다"고 밝혔다. / 김정하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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