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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3일 충북 제천시 청풍호 이름찾기 자전거 대행진 대열을 저지하기 위해 월악대교를 봉쇄한 충주시민들이 제천시민들과 충돌하려하자 경찰이 이를 제지하고 있다.

ⓒ 뉴시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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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학 창업보육센터를 찾아서 - 청주대 ㈜티에스아이지

[충북일보] 인터넷의 발달로 가장 혁신적인 변화를 보인 것 중 하나가 '영상 미디어' 관련 분야다. 각급 기관과 관공서에서는 사내 정보전달을 위한 웹페이지(홈페이지)를 인터넷 초창기부터 운영하고 있으며, 현재의 웹페이지는 각종 영상물과 자료들로 넘쳐나고 있다. 이 가운데 영상자료는 업무교류와 직원들의 정보습득을 위해 간부진 회의를 촬영한 자료들이 대부분들 차지하고 있다. 그러나 이런 영상자료들의 경우 실시간 전달이 이뤄지지 않고, 웹에서 차지하는 저장공간의 절약을 위해 '저화질'로 제공되는 문제점이 있다. 회의 영상자료에 대한 직원들의 관심이 부족할 수밖에 없으며, 자료의 실효성마저 의구심을 자아내게 됐다. 이에 ㈜티에스아이지(㈜TSIG)는 있으나마나 한 영상자료와, 그로 인한 '소통의 부재'라는 문제를 해결했다. '클라우드 미디어 IPTV' 기술로 간부진들의 회의를 실시간 고화질 영상으로 각종 기기로송출하게 만든 것이다. 티에스아이지의 이 기술은 실시간 소통의 가능성을 제시했으며 장소에 구애받지 않고 다채널(컴퓨터, 스마트폰, TV 등)로 업무현황을 파악할 수 있게 했다. 티에스아이지 김택중 대표는 "우리는 영상스트리밍 문제를 해결에 특화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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