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기사

이 기사는 0번 공유됐고 0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웹출고시간2019.02.10 13:16:04
  • 최종수정2019.02.10 13:16:04

2019충주세계무예마스터십 조직위원회 위원장인 이시종(왼쪽) 충북지사와 장승필 사단법인 한국청년회의소 중앙회장이 지난 8일 충북도청에서 성공적인 2019충주세계무예마스터십 개최를 위한 홍보 업무협약을 하고 있다.

[충북일보=충주] 사단법인 한국청년회의소(이하 한국JC)가 2019충주세계무예마스터십 성공 개최를 위한 홍보 활동에 나선다.

한국JC 장승필 중앙회장과 이종석 상임부회장, 유태현 충북지구회장 등은 지난 8일 충북도청에서 2019충주세계무예마스터십 조직위원회 위원장인 이시종 지사와 무예마스터십 홍보 협약을 체결했다.

이번 협약으로 한국JC 충주세계무예마스터십 홍보 활동과 함께 회원들의 경기관람을 적극 유도할 예정이다.

조직위는 한국청년회의소 회원들의 단체 관람이 원활히 이뤄질 수 있도록 협조하기로 했다.

세계 유일의 국제종합무예경기대회인 2019충주세계무예마스터십은 오는 8월 30일~9월 6일 8일간 충주시에서 개최되며 태권도·유도·검도·무에타이·주짓수·삼보·사바테 등 22개 종목, 100개국 4천여 명의 선수·임원이 참여한다.

/ 안순자기자
이 기사에 대해 좀 더 자세히...

관련어 선택

관련기사

배너
배너
배너

랭킹 뉴스

Hot & Why & Only

실시간 댓글

배너
배너

매거진 in 충북

thumbnail 308*171

[설특집]이시종 충북도지사 인터뷰

◇충북선 고속화 예타 면제가 확정됐다. 소회는 "강원~충청~호남을 잇는 발전축인 강호축의 대표 사업인 충북선 철도 고속화 사업(120→230㎞, 총연장 87.8㎞)이 예타를 면제받게 돼 매우 기쁘다. 2011년 한국철도시설공단의 사전타당성 조사 착수를 시작으로 예타를 여러 번 시도했으나 타당성이 나오질 않아 좌절했었다. 지난해 충북을 비롯한 일부 시도의 예타면제 건의를 정부와 정치권이 받아들이면서 충북선 철도 고속화 사업도 8년 만에 기적처럼 다시 살아났다. 무엇보다 도민의 전폭적인 지원이 결정적인 역할을 했다. 충북선철도 고속화 범도민 추진위원회와 시민사회단체, 지역언론, 정치권, 시장·군수, 공무원 등 지역 모두가 뭉쳐서 해낸 일이다. 거듭 감사드린다. 문재인 대통령의 균형발전 의지가 컸기 때문에 예타 면제도 가능했다고 생각한다. 더불어민주당에서 뒷받침해줬는데 이해찬 대표 역할을 빼놓을 수 없다." ◇충북선 철도 고속화 사업의 의미는 "충북선 철도 고속화 사업이 예타가 면제되고 강호축이 4차 국가균형발전 5개년 계획에 반영된 것은 충북은 물론 국가 균형발전을 위해 대단히 뜻깊고 잘된 일이다. 함께 예타 면제를 받는 세종~청주고속도로, 평택~오송 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