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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주무예마스터십 범도민協 발대

위원장에 이두영 청주상의 회장 선임

  • 웹출고시간2019.02.18 16:36:35
  • 최종수정2019.02.18 16:36:35

18일 충북도청 대회의실에서 2019충주세계무예마스터십대회 범도민협의회가 발대식을 하고 있다.

[충북일보=충주] 2019충주세계무예마스터십대회 범도민협의회가 첫발을 내디뎠다.

범도민협의회는 대회를 193일 앞둔 18일 도청 대회의실에서 열린 발대식을 열었다. 발대식은 대회 추진상황보고, 위촉장 수여, 성공기원 퍼포먼스 행사로 진행됐다.

범도민협의회는 경험과 경륜이 풍부한 도내 기관, 사회단체 각계각층 인사 497명으로 구성됐다.

위원장은 청주상공회의소 회장인 이두영 두진건설 회장이 선임됐다.

범도민협의회는 앞으로 마스터십 열기 확산을 위한 대회 붐 조성과 문화행사, 교통, 숙박, 급식 등 관련 분야에서 자문 및 후원 역할을 수행한다.

세계 유일의 종합무예경기대회인 2019충주세계무예마스터십은 8월 30일부터 9월 6일까지 8일간 충주시 일원에서 '시대를 넘어 세계를 잇다'를 슬로건으로 개최된다.

태권도, 유도, 삼보, 무에타이 등 22개 종목 100개국 4천여 명의 선수와 임원이 참가할 예정으로 국제무예영화제와 각종 무예체험행사, 무예관련 학술대회도 마련된다.

한편 발대식에는 조직위원장인 이시종 지사를 비롯해 범도민협의회 위원, 장선배 도의장, 김수민(비례) 국회의원, 조길형 충주시장, 김병우 충북교육감 등 200여 명이 참석했다.

/ 안순자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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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특집]이시종 충북도지사 인터뷰

◇충북선 고속화 예타 면제가 확정됐다. 소회는 "강원~충청~호남을 잇는 발전축인 강호축의 대표 사업인 충북선 철도 고속화 사업(120→230㎞, 총연장 87.8㎞)이 예타를 면제받게 돼 매우 기쁘다. 2011년 한국철도시설공단의 사전타당성 조사 착수를 시작으로 예타를 여러 번 시도했으나 타당성이 나오질 않아 좌절했었다. 지난해 충북을 비롯한 일부 시도의 예타면제 건의를 정부와 정치권이 받아들이면서 충북선 철도 고속화 사업도 8년 만에 기적처럼 다시 살아났다. 무엇보다 도민의 전폭적인 지원이 결정적인 역할을 했다. 충북선철도 고속화 범도민 추진위원회와 시민사회단체, 지역언론, 정치권, 시장·군수, 공무원 등 지역 모두가 뭉쳐서 해낸 일이다. 거듭 감사드린다. 문재인 대통령의 균형발전 의지가 컸기 때문에 예타 면제도 가능했다고 생각한다. 더불어민주당에서 뒷받침해줬는데 이해찬 대표 역할을 빼놓을 수 없다." ◇충북선 철도 고속화 사업의 의미는 "충북선 철도 고속화 사업이 예타가 면제되고 강호축이 4차 국가균형발전 5개년 계획에 반영된 것은 충북은 물론 국가 균형발전을 위해 대단히 뜻깊고 잘된 일이다. 함께 예타 면제를 받는 세종~청주고속도로, 평택~오송 복